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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랭콘잉글리쉬, 가을학기 개강

입력 2011-08-16 14:42:01 수정 2011-08-16 14: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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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 영어전문 교육기업 아발론과 랭콘잉글리쉬는 각각 가을학기를 개강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22일 개강하는 아발론교육 초등부 CHAMP는 개인별 실력에 따른 말하기/쓰기 일대일 맞춤 학습을 통해 실용영어에서부터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까지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정규 원어민 수업과 연계된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인 이라이팅(e-Writing)과 이스피킹(e-Speaking)을 제공하며, 이라이팅은 5Step 프로세스로 글쓰기와 입체평가 분석으로 다양한 형식의 영작을 체험해볼 수 있다.

이스피킹은 수업시간에 진행된 핵심내용 및 표현을 원어민 선생님과의 전화영어 테스트를 통해 점검, 말하기 실력을 강화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프라인 수업에서 배운 어휘, 듣기, 문법 영역을 복습하는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 도토리(DoTori)를 제공해 학습 시너지를 높였다.

중등부 IVY에서도 말하기/쓰기 일대일 맞춤학습을 통해 영역별 부족한 부분을 개인지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자기 주도학습 프로그램 이쿠키는 학생들이 정규 수업에서 배운 말하기, 쓰기, 읽기, 듣기 영역을 철저하게 복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으로 Cookie Voca, Cookie Listening & Grammar, Cookie Speaking, Cookie Writing으로 구성된다.

즉각적인 말하기 피드백과 글쓰기 입체 평가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대입이 가까워진 중학생들이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발론교육 콘텐츠 사업팀 김은경 팀장은 "레벨이 같더라도 말하기와 쓰기 실력은 개인별로 점검해보지 않는 이상 정확한 진단이 어렵다"며 "아발론교육은 일대일 맞춤학습을 제공해 학생 개인 별 실력에 맞게 부담 없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대비에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아발론교육의 초등 영어 전문 교육 브랜드 랭콘잉글리쉬도 오는 9월 1일에 가을학기를 개강한다.


랭콘잉글리쉬는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방식의 몰입 교육으로 듣기, 읽기는 물론 말하기, 쓰기까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실용 영어는 물론 말하기와 쓰기가 중요한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 대비까지 가능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국 초등교과에서 국내 국정교과까지 영어로 배우는 학교공부 랭콘잉글리쉬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영어로 학습하고 말하기/쓰기 강화 학습을 통해 생각과 동시에 영어로 표현하는 영어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이외에도 역할 수행 게임 RPG(Role Play Game)을 도입한 온라인 학습장 랭콘아일랜드를 실시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갖는 것은 물론 언어 습득에 필요한 6대 요소(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단어, 문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랭콘잉글리쉬 강시현 본부장은 "기존 부모님 세대의 영어교육으로는 말하고 쓸 수 있는 진짜 영어 실력을 자녀에게 물려주기 어렵다"며 "랭콘잉글리쉬는 말하고 쓰는 '표현' 중심의 ESL(English as Second Language) 방식을 도입해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는 영어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가을학기 개강 및 진단테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각각 아발론교육 홈페이지와 랭콘잉글리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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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6 14:42:01 수정 2011-08-16 14: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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