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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지역경제 활성화 ‘G마켓이 간다’ 실시

입력 2011-08-17 15:48:40 수정 2011-08-17 15: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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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생산지에서 직배송하는 신선식품 안심 캠페인 ‘G마켓이 간다’ 를 지속적으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G마켓이 매달 두 종류의 신선식품 판매자를 선정해 산지를 직접 방문하고, 판매자와 함께 제품 생산부터 가공, 포장, 배송작업까지 참여한다. 해당 상품에 대해서는 G마켓과 산지 공동 프로젝트 차원으로 “G마켓이 간다” 스티커를 부착해 발송한다.

G마켓은 첫 번째 캠페인 상품으로 ‘완도산 활전복’과 친환경인증을 받은 ‘나주산 유황오리 훈제’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완도 청정해역에서 자란 참전복 500g(7~8미)은 배송비를 포함해 2만 6900원에 판매한다.

할인쿠폰을 적용하면 2만 1900원에 구매 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0명에게는 완도군에서 새로 개발한 전복전용 손질칼을 G마켓 방문 기념으로 한정 수량 증정한다.

또 오리농가에서 직접 키워 생산한 유황오리 훈제 900g 2마리 세트를 할인쿠폰을 적용하면 배송비 포함해 2만 99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 전원에게 이 달의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는 한정수량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다음달 진행되는 ‘G마켓이 간다’ 2탄에서는 햇곡식과 햇과일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G마켓 신선식품팀 김윤상 팀장은 “소비자가 제품의 생산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함으로써,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영세 농어민의 매출 확대를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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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7 15:48:40 수정 2011-08-17 15: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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