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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다리가 길~어 보이는 ‘힙업 팬츠’

입력 2011-08-17 11:26:35 수정 2011-08-17 11: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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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캐주얼 브랜드 피에이티(PAT)에서는 데님을 많이 찾는 가을과 겨울을 맞이하여 밋밋하고 처진 힙을 업 시켜 주고, 굵은 허벅지를 잡아주어 날씬한 각선미와 볼륨감 있는 S라인 몸매를 살려주는 피에이티(PAT)만의 아이디어 상품인 2011년형 FW ‘힙업 팬츠’를 출시했다.

피에이티(PAT)의 ‘힙업 팬츠’는 신축성, 활동성, 복원성이 뛰어난 저지 소재의 데님팬츠로 피부와 같은 감촉의 입체패턴 보정속옷과 천공이 있어 통기성이 좋은 패드가 데님 안쪽에 부착되어 일반적인 힙업 팬츠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상품이다. 데님 안쪽에 패드가 부착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움직임이 편하며 패드가 움직이지 않는 다는 장점이 있다.

이 제품은 아래로 처진 체형의 힙을 올려주고, 6cm 다리가 더 길어 보이게 하는 성형기능을 가진 체형보정 설계로 만들어져 전체적인 몸의 균형미를 살려줄 뿐만이 아니라, 기능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제품이다.

힙의 볼륨이 빈약한 한국 여성들을 위해 힙을 모아 전체적인 균형미와 발란스를 맞춰주며, 3040 여성들의 워너비 데님 스타일과 S라인을 만드는 데님 실루엣을 잘 이해하고 패턴화한 젊고 스타일리쉬한 피에이티(PAT) 힙업 팬츠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1년 FW 피에이티(PAT)의 힙업팬츠는 세계 최초로 특허를 받은 제품으로 2009년부터 매년 시즌마다 업그레이드된 제품이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꾸준히 큰 호응과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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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7 11:26:35 수정 2011-08-17 11: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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