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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 무섭다면? 클릭금지!

입력 2011-08-17 11:58:46 수정 2011-08-17 11: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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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의 본 예고편을 공개한다.

오는 9월 8일 개봉을 예정하고 역대 최강의 스케일, 달라진 죽음의 규칙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온라인에서 먼저 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는 명실상부 21세기 가장 성공한 공포 액션 시리즈 ‘데스티네이션’의 명성을 회복하기 위해 제임스 카메론 사단이 전격 합류했다.

더욱 거대한 스케일은 물론 새로운 규칙이 선사하는 신선한 죽음의 게임을 더욱 실감나게 전달할 예정이다.

공개된 본 예고편은 화려하면서 박진감 넘치는 영상이 시각을 압도한다. 시시각각 찾아오는 죽음의 방식은 일상적이지만 일어날법한 사고들을 등장시켜 이제까지 선보였던 데스티네이션 시리즈 중 가장 높은 공포 체감 지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초대형 다리 붕괴 사고로 이어지는 죽음의 스케일은 거대해졌고 피할 수 없는 죽음의 비주얼 쇼크 역시 대단하다.

“아직도 살아있는가? 죽음의 규칙이 바뀐다!”라는 강렬한 문구, 상상을 초월하는 죽음의 방식 등이 본 영상만으로도 달라진 시리즈의 면모에 기대하게 만든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는 현수교 사고현장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을 끝까지 찾아오는 죽음과 달라진 규칙을 놓고 벌이는 운명의 대결을 그린 3D 공포액션이다.

정해진 운명대로 반드시 죽어야 했던 기존의 규칙에서 타인의 생명으로 본인의 운명을 바꿀 수 있도록 달라진 규칙은 마치 시리즈 1편을 접했을 때 전했던 충격에 가까운 전율이 되살아 나듯 신선함을 전달한다.

메가폰을 잡은 ‘스티븐 쿼일’ 감독은 ‘아바타’, ‘타이타닉’의 조연출, ‘터미네이터2’, ‘어비스’의 제작과, 해양 다큐멘터리 ‘에일리언 오브 더 딥’의 연출까지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20년 동안 함께하며 온갖 매체와 환경을 통해 3D 기술을 경험해왔다.

추석연휴에 개봉되어 시리즈를 기다려온 팬들, 공포영화 팬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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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7 11:58:46 수정 2011-08-17 11: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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