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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막강 명품조연 라인업 공개!

입력 2011-08-18 09:52:54 수정 2011-08-18 09: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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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 개봉을 앞둔 영화 ‘의뢰인’을 통해 배우 성동일, 정원중, 김성령, 박혁권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조연진들 라인업이 공개됐다.

이들은 용의자 장혁을 사이에 두고 각각 하정우가 열연하는 변호사 측과 박희순을 주축으로 하는 검사 측으로 나뉘어 팽팽하게 대립각을 이루며 드라마의 완성도와 신뢰감을 더한다.

먼저 국가대표 명품조연 ‘성동일’이 재판의 승패보다는 돈 냄새가 나면 무엇이든 맡는 변호사 측의 사건 브로커 역을 맡았다.

지난 2008년 ‘국가대표’에서 코치와 선수로 만난 적 있는 하정우와 성동일이 이번에는 변호사와 브로커로 다시 한번 재회해 완벽 호흡을 자랑하며 극의 활력을 더한다.

또한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할 확실한 증거를 찾기 위해 물불 안 가리는 열혈 사무장 역은 ‘김성령’이 연기한다. 특유의 지적이고 우아한 이미지를 잠시 접어두고 이번 작품을 통해 그간 보여준 적 없었던 액션 장면과 거친 욕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맞서는 검사 측 역시 막강하다. 명품조연 ‘정원중’이 바닥으로 떨어진 검찰의 명예회복을 노리는 부장검사 역으로 등장해 진중한 연기를 선보인다.

재판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야심으로 가득 찬 부장검사를 실감나게 열연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또한 용의자에 대한 과도한 조사로 강제 퇴직한 형사 역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박혁권’이 연기한다. 과거의 사건과 연관된 미스터리한 인물로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주연배우들 못지 않게 영화적인 신뢰감을 더하는 막강 조연진은 이미 인정받은 연기력에 열연까지 더해 극의 재미와 완성도를 만들어가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의뢰인’은 시체 없는 살인사건의 용의자(장혁)를 두고 벌이는 변호사(하정우)와 검사(박희순)의 치열한 반론과 공방 속에서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판결을 예고하는 법정스릴러물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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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8 09:52:54 수정 2011-08-18 09: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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