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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N '美war', 독설 심사로 인생역전 기회를!

입력 2011-08-19 16:46:23 수정 2011-08-19 16: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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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서바이벌오디션 열풍이다. 이 프로그램들의 예고편에는 공통적으로 냉정한 평가를 내뱉는 독설심사위원이 등장하여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날카로운 독설은 매 방송마다 화제가 되다보니, 독설로 참가자들을 긴장시킬 심사위원 선장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

현재 ETN에서 방송중인 본격 성형 서바이벌 오디션 자신감회복프로젝트 ‘美war’도 새로운 독설 심사위원들의 탄생을 예고한다.

정확한 내외적 평가를 통해 도전자들이 가진 외적 콤플렉스를 성형수술을 통해 치유해주고 가지고 있는 재능을 이끌어 주어야 하는 것이 자신감회복프로젝트 ‘美war’의 주 목적이기에, 심사위원의 냉정한 평가와 독설은 도전자들의 개선이나 발전에 있어서 꼭 필요한 요소이다.

방송 전 열렸던 자신감회복프로젝트 ‘美war’의 공개 오디션 현장에서 심사위원들은 오디션 무대에 선 참가자들을 향해 따뜻한 조언 못지않은 직설적인 평가와 단점을 지적하며 흥미진진한 심사를 이어갔다.

도전자들의 외모콤플렉스를 외모자신감으로 바꿔 줄 성형멘토 김준호 심사위원은 의사로서의 정확하고 냉철한 판단으로 오디션 참가자 들의 외모를 평가했다.

헤어와 스타일을 담당해 줄 조남수 멘토 등은 면접에 떨어진 아픈 경험을 가지고 있는 도전자에게 “지금 그런 복장으로 면접에 간 것이냐” “성의 없어 보인다” 등의 독설을 내뱉으며 제작진과 시청자들이 참가자들의 도전의지를 평가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도전자 정혜연은 오디션이 종료된 후 심사위원들이 생각보다 공격적이였고, 너무 직접적으로 자신의 단점을 집어내어 많이 당황스럽고 무안했지만 자신을 잘 파악해주어서 앞으로 단점을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독설 심사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8월 17일 방송된 3회 방송에서 최종 도전자 4인이 선정되어 본격적인 미션에 돌입하게 될 앞으로의 기간 동안 자신감회복프로젝트 ‘美war’의 심사위원들의 또 어떤 냉정한 평가가 독설로 내뱉어질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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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9 16:46:23 수정 2011-08-19 16: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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