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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코리아, 천연과일스낵 ‘리얼 후룻 바이츠’ 출시

입력 2011-08-22 10:09:05 수정 2011-08-22 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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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청과업계 돌(Dole)이 국내 과일스낵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돌 코리아는 신개념 영양 과일 스낵 ‘리얼 후룻 바이트’(Real Fruit Bites)를 국내 시장에 첫 출시한다.

‘리얼 후룻 바이츠’는 시중의 일반 과일 향 첨가 스낵과는 달리, 돌(Dole)에서 엄선한 최상의 천연과일을 그대로 말린 뒤 요거트·오트밀을 혼합해 제조되는 제품이다. 사과, 파인애플, 망고 세 가지로 구성됐다.

제품은 65%이상의 과일 함유량으로 풍부한 비타민 C를 공급하고, 트랜스 지방이 없어 열량이 80칼로리(한 팩 당)다. 한입에 들어가기 좋은 제품 사이즈와 작은 패키지로 휴대가 간편하다는 것 또한 주요 특징이다.

‘리얼 후룻 바이트’는 주요 마트나 대형 할인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조만간 편의점 및 소형 마트 등으로 판매처가 확장될 예정이다. 가격은 한 패키지(롯데마트 기준, 싱글팩 6개로 구성) 당 5,500원이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은 풍부한 영양과 낮은 칼로리, 간편한 휴대성에 힘입어 이미 미국 시장에서 상당한 인기를 누린 바 있다”며, “다이어트 고민하는 젊은 여성들이나 아이들에게 믿을 수 있는 영양 간식을 제공하고자 하는 주부들, 야외 활동이 잦은 사람들과 과일 섭취가 부족한 바쁜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입 소문이 나면서 출시 1년여 만에 미국 관련 시장 내에서 전체 판매순위 10위권으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돌 코리아 김학선 이사는 “이번 ‘리얼 후룻 바이츠’ 제품의 국내 출시를 계기로 돌(Dole)은 한국 과일스낵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제품군이지만 이미 해당 시장은 세계적으로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말린 과일 제품을 포함한 과일스낵 시장은 현재 7억 달러의 규모를 형성하고 있고 향후 2013년까지 25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업계에서는 전망한다. 영양 면이나 안전성 등을 고려했을 때 조만간 과일스낵 제품이 기존의 간식 문화를 서서히 보완·대체하며 신개념의 간식 문화를 선도해 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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