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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트러블, 어떻게 관리해야 될까

입력 2011-08-23 17:23:46 수정 2011-08-23 17: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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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다습한 날씨는 피부 트러블을 자주 일으킨다.

습기가 많게 되면 외부에 있는 먼지나 노폐물들이 피부에 쉽게 접촉하기 때문.

이런 날씨에 피부에 제대로 신경을 쓰지 않으면 더욱 깊은 트러블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다.

▲ 제대로 말리지 않으면 두피에 여드름이 ‘쏙’

샴푸 후, 머리를 제대로 말리자 않으면 두피의 피지를 촉진하고 가려움증, 비듬과 같은 현상이 일어나기 쉽다.

모낭충이 번식할 수 있어 탈모의 위험도 있다.

따라서 비에 젖었을 때나,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바로 머리를 감아주는 것이 좋다.

그대로 방치할 경우, 세균이나 피지가 두피는 물론 피부까지 트러블을 일으키기 때문.

샴푸는 자극적이지 않은 선에서 두피 마사지하듯 문지르자. 부드럽게 두피를 마사지하는 도구와 함께 사용하면 금상첨화.

머리를 말릴 때에는 뿌리 부분부터 가볍게 말려주고 60~70% 정도 물기가 사라졌을 때, 모발의 윤기를 도와주는 헤어 에센스를 바른다.

이때 두피부분을 제외한 모발 끝 부분에 집중해 관리해줘야 트러블을 피할 수 있다.


DHC 스칼프 클렌징 샴푸는 세정력이 뛰어나다.

머리카락에 보습을 주면서 여분의 피지나 오래된 각질, 스타일링제 등 씻어내기 어려운 노폐물을 감싸 말끔하게 씻어내 준다.

특히 오렌지, 라임, 자몽 등 향긋한 시트러스 향과 함께 오는 청량감은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

▲ 피부트러블은 스폿 제품으로 확실하게

피부는 재생능력이 있어 자연적으로 치유되는 경우도 있지만 갑자기 올라오는 트러블이나 장마철같이 외부환경이 좋지 못할 때에는 관리를 해줘야 한다.

트러블을 방치했다간 손이나 땀으로 인해 점점 심해지고 번질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할 것.

트러블은 클렌징도 중요하지만 트러블 부위의 집중 케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트러블 진정 스폿제품으로 꾸준히 케어하면 자국까지 없앨 수 있다.


DHC의 AC 컨트롤 페이스 에센스는 여드름 스폿 제품으로 살리실산이라는 성분이 트러블이 퍼져나가는 것을 막아주고, 붉게 일어난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 식물성 성분으로 예민한 피부 집중 관리

피부에는 화학성분이 함유되지 않은 천연 성분이 좋다.

그 중에서도 100% 식물성 성분 화장품은 자극 없이 엑기스만을 그대로 담아 피부를 보호하기 때문에 모든 피부타입에 사용가능하다.

특히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을 함께 주는 올리브 추출물은 풍부한 유기 성분이 들어있어 흐트러지기 쉬운 피부 사이클을 건강하고 리듬있게 가꿔준다.


DHC 올리브 버진 오일은 천연 최고급 스페인산 올리브만을 담은 제품.

화장품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한 번쯤은 사용 해본 DHC 베스트셀러.

▲ 트러블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TIP

① 에어컨 세척은 기본, 환기는 필수

습하고 덥다고, 무조건 에어컨에 기대는 것은 좋지 않다.
세척하는 것은 기본이지만 가끔씩은 환기를 시켜줘 실내 공기가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할 것.

② 침구관리도 철저하게

아토피나 예민한 피부의 경우는, 침구 및 옷과 같은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부위에서도 트러블이 발생한다.
쌓인 먼지 혹은 습도가 높아 생기는 곰팡이 균이 있을 수 있다.
평소보다는 자주 침구 및 옷 관리를 하자.

③ 트러블 원인은 ‘땀’

한여름은 잠깐의 외출에도 땀에 젖는 경우가 많다.
트러블 뿐 아니라 냄새도 날 수 있으니 땀을 흘린 후에는 재빨리 땀을 닦거나 샤워를 하고, 비나 땀에 젖은 운동화, 옷은 항상 바로 세탁하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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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23 17:23:46 수정 2011-08-23 17: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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