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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가을을 만나다, 꽃을 품은 영암무화과여행

입력 2011-08-26 09:31:09 수정 2011-08-26 09: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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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찬 기운이 코끝을 간지럽힌다. 긴 장마와 폭염이 어느새 지나가고 공기부터 다른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일 년 중 가장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 훌쩍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웹투어가 올 가을 추천여행으로 전남 영암의 특산물인 신비의 과일, 무화과를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여행 2가지를 소개한다.

무화과는 ‘꽃을 품은 무화과’라는 별칭답게 은은한 달콤함이 일품이다.

영암무화과클러스터사업단의 협찬으로 무화과를 직접 따고, 맛보는 1박 2일 여행이다.

1kg상당의 무화과도 함께 제공하는 무화과 체험 이후, 왕인박사 유적지가 있는 구림전통마을과 해남 땅끝 마을을 둘러본다.

영암의 별미인 짱뚱어탕과 남도의 매운탕이 여행 일정 내에 중식으로 제공된다. 짱뚱어탕은 진하고 고소한 맛이 강하며 먹고 나면 개운한 보양음식이다.

가을을 느끼는 또 다른 여행으로 남도의 먹을거리 스페셜 여행이다.

무화과 체험은 동일하게 진행되며, 짱뚱어탕은 물론이고 밥도둑이라는 간장게장백반, 나주의 별미인 영산포 홍어와 막걸리를 맛본다.

진도의 운림산방, 울돌목 거북배체험 등 남도의 주요 명소도 1박 2일 동안 두루 살펴볼 수 있다.

문의: 02)2222-2653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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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26 09:31:09 수정 2011-08-26 09: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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