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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 ‘말하는 대로’ 맞춰주는 러쉬 기프트 어때요

입력 2011-08-30 10:20:09 수정 2011-08-30 1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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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는 추석을 맞이해 고객이 말하는 대로 구성해주는 맞춤형 기프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을의 풍성함이 느껴지는 9월, 러쉬에서는 전형적인 기획 세트에서 탈피해, 선물할 대상에 따라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자유롭게 구성하고, 친환경 기프트 박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오는 9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러쉬의 스텝들이 직접 기프트 컨설턴트가 돼, 각양각색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위트 있는 세트를 제안해 줌으로써, 명절에 빠질 수 없는 선물을 둘러싼 고민 해결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무료로 제공되는 러쉬 기프트 박스는 재생지에 콩기름 인쇄를 활용해, 감사한 마음과 함께 환경 보호 메세지를 동시에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프트 박스는 다양한 소품으로도 재활용이 가능하고,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포장 완충재인 ‘콘보이’는 물에 녹여 하수구나 음식물 쓰레기로 처리가 가능해 포장 쓰레기를 거의 배출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매장뿐 아니라 공식 사이트에서도 동시에 실시되며, 특별히 온라인 상에서는 나만의 기프트 구성 외에도 MD가 제안하는 베스트 세트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기프트 박스 무료 제공 외에도, 추가 포인트 지급, 기프트 왕 선발, 크리스마스 기프트 미리 당첨 기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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