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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질문왕 비리비리 통통

입력 2011-09-02 11:10:46 수정 2011-09-02 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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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적인 학교와 학원 공부, 무조건 외우기 식의 공부로 대학은 들어갈 수 있어도, 평생 공부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우리 인생에서 그런 방법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 때 자기 주도적으로 하는 공부 습관이 중요하다.

‘질문왕 비리비리 통통’(주니어김영사 펴냄)은 갓 학교에 입학한 초등학생들에게 건전한 공부 습관과 좋은 인성을 길러줄 수 있도록 한다.

학교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상황들을 통해 아이들이 겪는 문제와 고민들을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학습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책 속 등장인물 통통은 비리비리한 몸처럼 매사 자신감이 없고, 수줍음이 많지만 경쾌한 꼬마 도깨비 17호를 만나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려 무던히 노력하고, 차츰 진취적인 성격으로 변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공부법뿐만 아니라 소심한 성격 고치기, 배려와 이해의 중요성, 긍정적인 성격의 좋은 점 등 인성적인 측면에서도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소심한 성격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은 통통을 보면서 자신감을 얻고, 단점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하면서 자신의 고민을 해결할 것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en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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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2 11:10:46 수정 2011-09-02 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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