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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연휴, 고향 가는 길도 안전하게~

입력 2011-09-07 10:45:45 수정 2011-09-07 10: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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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이 ’08년부터 ’10년까지의 한가위 연휴기간동안 도로종류별 교통사고원인을 분석한 결과, 고속도로보다는 국도에서 귀성길 보다는 귀경길에서 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08년부터 ’10년까지 최근 3년간 한가위 연휴 기간 중에는 총 4,51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115명의 사망자와 8,80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도로종류별 교통사고 발생현황을 보면 고속도로는 일평균 사망자수가 0.8명, 일반국도는 4.5명으로 한가위 연휴기간에 일반국도 이용자는 더욱 주의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08년부터 ’10년까지 최근 3년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귀성일과 귀경일의 교통사고 발생현황을 보면 고속도로는 귀성일, 귀경일 일평균 사망자수가 각각 0.7명, 0.9명으로 나타났고 국도에서는 각각 4.3명, 4.6명으로 나타나 귀경시 국도이용차량은 안전운전에 더 주의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공단 조정권 안전정보분석센터장은 “올해 한가위 연휴기간 4일 동안 추석연휴 귀성, 귀경 전에 자동차 안전점검을 반드시 수행하고, 충분한 숙면으로 인한 졸음운전 예방과 행선지 주변 교통정보 등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안전운전 요령을 제시했다.

공단 정일영 이사장은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연휴를 위해 이번 추석에는 내가 먼저 양보하기, 전 좌석 안전띠 매기, 음주운전 안하기 등 쉬운 것부터 실천하자”고 말하고, “연휴기간 동안 무사고를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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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7 10:45:45 수정 2011-09-07 10: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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