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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가을, ‘꿀 입술’ 메이크업으로 뽐내기

입력 2011-09-15 09:24:25 수정 2011-09-15 09: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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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지난 여름 더위에 지쳤던 몸과 마음을 위로해주는 고마운 바람이지만, 마냥 즐길 수만은 없는 이유가 있다.

건조하고 차가운 가을바람은 우리의 피부를 자극해 트러블과 건조증을 심화시킬 수 있다.
특히 예민한 부위는 입술 피부다.

입술 피부는 다른 부위에 비해 1/2 정도 얇으며 특히 가장 바깥층인 표피층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얇다.

표피층은 피부 보습과 보호, 조직의 수분 손실과 손상 및 세균 침입 방지 역할을 한다.

표피층이 얇은 입술은 자외선이나 바람, 추위, 건조함 등으로 인해 특히 더 손상되기 쉽다.

입술 상태가 건강할 때라면 제약 없이 원하는 제품을 바르면 되지만, 건조한 계절에는 ‘보습 성분’이 반드시 포함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외출 전에는 반드시 입술에 보습 제품을 발라주어 차갑고 건조한 날씨에 직접적으로 노출 되지 않도록 케어한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매트한 립스틱은 피하는 것이 좋다. 매트한 립스틱은 발색이 좋지만 제품 자체가 건조할 뿐만 아니라 입술이 착색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습 성분에만 집중해 제품을 고르면 메이크업 효과는 만족하기 힘든 것도 사실이다.

가을철 효과적인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입술에 자극이 적으며 입술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발색도 좋은 제품을 고를 수 있는 센스가 필요하다.

아름다운 미래로 오르비스에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 ‘캔디 마블 글로스’는 컬러와 케어 두 가지를 만족시켜주는 제품이다.

선명하고 맑은 컬러와 순금이 배합된 펄을 마블링한 새로운 감각의 립글로스로 컬러와 펄을 원하는 농도로 섞어 발색과 윤기를 조절 할 수 있는 유용한 메이크업 아이템이다.

제품에 포함된 다양한 크기의 펄과 반짝이는 순금 성분은 입술을 보다 촉촉하고 반짝이게 연출해준다. 펄 성분은 특수 코팅 돼 있어 민감한 입술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오르비스 캔디 마블 글로스는 특히 트리트먼트 효과가 뛰어나다.

꿀, 로얄제리 추출물, 캐모마일 추출물 등 자연 그대로의 보습성분이 함유돼 있어 입술을 촉촉하게 보호해준다.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피부를 자극하지 않으며, 입술을 촉촉한 베일로 감싸주는 느낌으로 장시간 동안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단순히 입술을 촉촉하게 보이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연 성분으로 입술 보습까지 확실하게 책임져주는 캔디 마블 글로스는 여성스러운 핑크 컬러의 베리 마블과 귀여운 복숭아 컬러의 피치 마블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다.

건조한 바람 앞에도 끄떡없는 꿀 입술 메이커 오르비스 캔디 마블 글로스는 오르비스 더 샵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케이스와 패키지로 출시돼 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하기에도 유용하다.
수량 한정 판매 특가로 정가에서 1,000원 할인된 17,000원에 판매되며, 품절시 판매가 종료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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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15 09:24:25 수정 2011-09-15 09: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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