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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올 추석도 수고했어! 주말에 백화점 갈까?

입력 2011-09-15 17:42:26 수정 2011-09-15 17: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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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추석 연휴가 끝나면 육아와 가사 노동에 시달린 주부들의 육체적 정신적 피로가 평소에 비에 훨씬 높아진다. 특히 직장을 다니는 일명 ‘워킹맘’으로 불리는 여성들은 간만에 다가온 명절이 달갑지 않다.

서울에 사는 주부 이지현씨는 “올해는 명절이 유독 짧아 시댁에 내려가 육아와 명절 음식을 장만하느라 가사 노동에 시달려 휴식은 커녕 스트레스가 더 쌓였다”고 전하며 오히려 추석 근무가 더 나을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 놓았다.

상당 수 여성들은 명절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 받기 위해 명절이 끝나고 백화점이나 쇼핑몰 등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화점들이 지난 해 추석 명절의 매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명절 이후 주부들의 매출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주부들이 스트레스를 명절 직후 쇼핑을 하는 것으로 푸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때는 주부들이 고가품을 사더라도 남편들이 모른 척 눈감아 준다"고 귀띔했다.

얼마 전 핸드백 전문 매장을 오픈 한 제이에스티나에서는 이번 주말 이런 주부들의 마음을 잡기 위해 다양한 신상품을 앞당겨 선보였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의 시그니처 라인인 플로라(FLORA)라인과 빅토리아(VICTORIA)라인, 뉴욕감성을 느낄 수 있는 모마(MOMA)라인과 맨하탄(MANHATTAN)라인까지 스타일별 다양한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다.

▲ 러블리한 플로라(FLORA) 라인


플로라 라인은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에서 선보이는 시그니처 라인으로 로맨틱한 감성이 녹아져 있는 제품이다.

플로라 패턴은 제이에스티나의 뮤즈인 조반나 공주의 창가에 놓여져 있던 티아라가 창밖에 보이던 눈꽃과 어우러져 반짝이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 된 것.

은은한 브라운 컬러에 티아라 패턴과 레드 컬러의 트리밍이 세련되고 고급스럽다. 특히 수납이 용이한 백팩 스타일은 아이를 가진 주부들이 실용적이면서도 멋스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 모던한 스타일의 빅토리아(VICTORIA) 라인


빅토리아 라인은 직장인 여성들을 위해 모던한 감성의 패턴이 특징으로 승리의 여신인 빅토리아의 이니셜인 ‘V’를 티아라와 함께 디자인 하기 위해 파도, 조개 껍질 등의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 되었다. 자카드(Jaquard)소재와 고급스러운 가죽이 트리밍 되어 모던하고 쉬크한 감성을 나타낸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이번 17~18일에 롯데 센텀시티 점에서 명절 스트레스로 지친 주부들을 위해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매장 오픈 기념으로 달콤한 ‘Cotton Candy’를 방문 고객에게 무료로 증정한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전문 매장은 롯데백화점 스타시티점, 센텀시티점, 청주 영플라자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국 제이에스티나 주얼리 매장에서도 핸드백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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