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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앤핏과 함께한 1박2일 감동의 마지막 시청자투어

입력 2011-09-19 18:24:31 수정 2011-09-19 1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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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잠정 은퇴, 6개월 후 종영 등 여러 악재 속에서도 주말 예능 1위를 달리고 있는 해피선데이 1박2일이 연일 화제다.

3번째이자 마지막이 된 시청자투어3탄은 1세부터 103세의 일반인들이 조를 이뤄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매주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 있다.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점심 복불복, 특별 초청된 비스트 등 인기스타들의 공연, 전세기 투어 등 스케일과 재미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고 있는 1박2일은 2주 방영 예정이었던 분량이 늘어나면서 갈수록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원이 많다보니 다양한 컬러의 피케티셔츠를 단체로 입고 방송이 진행되고 있는데 셔츠에 달려있는 깜찍한 캐릭터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잘 어울려 시청자 투어에 꼭 맞는다는 반응이다.

파스텔 톤부터 비비드한 컬러에 앨비스, 알버트, 데일, 딘, 폴 등으로 불리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디자인 되어 있는 피케티셔츠는 핀앤핏(PIN&FIT)제품으로 깔끔하고 한눈에 쏙 들어오는 심플함이 특징이다.

특히 시판용이 아닌 특별 제작된 유아용 옐로우 피케티셔츠는 핀앤핏의 캐릭터가 아이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잘 어울려 방송 후 패밀리복으로 구입하고 싶다는 등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예능을 완벽히 실천하고 있는 1박2일, 앞으로 남아있는 감동과 즐거움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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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19 18:24:31 수정 2011-09-19 1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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