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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치밀해진 범인을 잡기 위해 ‘그들’이 컴백!

입력 2011-09-20 09:35:54 수정 2011-09-20 09: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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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물, 탄탄한 스토리의 범죄 스릴러물을 좋아하는 미드팬들에게 ‘그들’이 돌아온다.

OCN은 ‘성범죄수사대 SVU’ 시즌 12를 9월 20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이번에 방영하는 ‘성범죄 수사대 SVU(원제 : Law & Order : Special Victims Unit)’은 미국 지상파 NBC에서 무려 13년 동안 방송되고 있는 인기 수사드라마다.

지난 1990년부터 20년 넘게 방송되고 있는 최 장수 수사드라마 ‘로 앤 오더’의 스핀-오프작으로, 뉴욕 성범죄전담반의 활약을 속도감 있게 다룬다.

원작을 넘어서는 폭발적인 인기로 매 시즌 평균 1천만 명의 시청자를 TV 앞으로 모은 기록을 갖고 있다.

이번 OCN에서는 국내최초로 12번째 시즌을 방영하는데, 지난 2010년 미국 현지에서 방송한 최신작이다.

‘성범죄 수사대 SVU’는 충격적인 성범죄의 발생부터 수사, 재판에 이르는 긴장감 넘치는 과정과 복잡다단한 범죄자의 심리, 수사관들의 고뇌를 잘 담아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수사물의 주인공은 콤비 형사로 등장하는 형사 '엘리엇'(크리스토퍼 멜로니)과 '올리비아’(마리스카 하지테이)다.

올리비아 형사 역의 여배우 마리스카 하지테이는 이 드라마로 지난 2005년 골든글로브 여배우상과 2006년 에미상 여배우상을 수상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특히 이번 시즌을 놓치지 말아야하는 이유는 절대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형사 ‘엘리엇’을 마지막으로 보게 되는 시즌이다.

형사 ‘엘리엇’ 역의 크리스토퍼 멜로니는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하차를 택하면서, 시즌 12가 그의 마지막 출연작이 될 전망이다.

12년간 동거동락한 동료배우이자 친한 친구 ‘마리스카’는 ‘크리스토퍼의 하차에 그리움을 표하며 안타까워했다고 한다.

이번 시즌 역시 ‘제니퍼 러브 휴잇’, ‘제레미 아이언스’, ‘데브라 메싱’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초특급 게스트가 이번 시즌에 출연하며 최고의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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