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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강성연, 제3회 DMZ DOCS 사회자 확정

입력 2011-09-20 11:25:35 수정 2011-09-20 11: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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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인표와 강성연이 9월 22일 저녁 7시, 경기도 파주시 민통선 내에 위치한 ‘도라산역’에서 열리는 제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확정됐다.

두 배우의 사회로 진행되는 개막식에서는 영화제 조직위원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조재현 집행위원장, 유지태 부집행위원장, 이광기 집행위원, 홍보대사 배수빈, 류현경이 참석한다.

이어 한국 영화를 이끌어가는 영화감독 임권택,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영화계 주요 인사들과 배우 이영하, 강수연, 전노민, 방은진, 장현성, 예지원, 정준, 이다윗, 팝아티스트 낸시랭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별히 DMZ 대성동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환영 연주와 올해 영화제 조직 위원으로 위촉된 국민가수 이승철의 특별공연, 배우 박정자의 DMZ평화선언 등으로 화려한 개막식의 서막을 연다.

이번에 사회자를 맡게 된 차인표는 현재 MBC 계백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2010년 드라마 ‘대물’에 이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연기자 활동과 더불어 배우자 신애라와 함께 기부와 봉사, 후원과 공개 입양 등으로 모범적인 사회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연예인이다.

이어 강성연은 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 영화 ‘타짜’, ‘왕의 남자’ 등을 비롯해 최근 ‘푸드에세이’등의 진행자로도 활동 중일 뿐만 아니라, 무료간병 봉사활동과 기부 등 나눔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본업뿐만 아니라 사회적 활동도 열심히 하는 차인표와 강성연은 평화와 공존, 소통을 중시하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뜻에 공감하여 개막식 사회자로 동참하게 되었다고 전한다.

또한 이번 개막식에는 DMZ 대성동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환영 연주회를 시작으로 귀순피아니스트로 주목 받고 있는 김철웅 교수와 최수진 무용가가 협연하는 ‘아리랑 소나타’ 무대와 올해 영화제 조직위원으로 위촉된 국민가수 이승철의 공연까지 다양한 행사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영화제 조직위원장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개막선언과 홍보대사 배수빈-류현경의 무대인사, 개막작 ‘재앙의 묵시록’ 안토니 버츠 감독의 무대인사 및 경쟁부문 심사위원 소개, 배우 박정자의 DMZ평화선언에 이어 개막작 ‘재앙의 묵시록’ 상영을 끝으로 개막식을 마무리한다.

한편 제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9월 22일 차인표, 강성연의 사회와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28일까지 씨너스 이채와 파주출판도시 등 경기도 파주시 일대에서 열린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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