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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티풀, 개봉기념 아주 특별한 영화제 개최!

입력 2011-09-21 16:01:34 수정 2011-09-21 16: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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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2011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외국어영화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걸작 ‘비우티풀’의 한국개봉을 맞이하여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과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 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아티스트의 특별전을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12일까지 CGV 상암에서 개최한다.

‘21그램’으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세계가 사랑하는 거장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과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로 아카데미 트로피를 거머쥔 괴물 같은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이 만나 탄생한 작품이다.

이번 특별전에서 상영되는 영화들은 ‘바벨’, ‘씨 인사이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고야의 유령’,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와 ‘비우티풀’, 총 6편의 작품이다.

올 가을에 특별하게 만날 수 있는 두 남자의 명작특별전 일명, ‘알감독 & 하배우 영화제’로 가을 충무로가 풍성해질 예정이다.

본 영화제는 무비꼴라쥬와 함께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표는 9월 말, CGV 홈페이지 및 영화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한편 오는 10월 13일 국내개봉하는 ‘비우티풀’은 뒷골목 범죄자이면서 죽은 자와 대화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한 남자(하비에르 바르뎀)가 시한부 선고를 받고 자신의 죽음 후 남겨질 두 아이를 위해 삶을 정리해가는 여정을 그린 감동 드라마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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