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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떨어지는 환절기, 음식이 藥이다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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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떨어지는 환절기, 음식이 藥이다

입력 2011-09-22 15:29:06 수정 2011-09-22 15: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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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바람이 조금씩 불더니 가을의 기운이 완연해졌다.

특히 일교차가 심한 가을 환절기에는 몸이 쉽게 피로해지고 저항능력도 떨어져, 면역력이 약해지고, 크고 작은 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이때 체내 저항능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다.

급격한 기온차로 신체 기능 저하가 우려되는 요즘,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건강을 지켜주는 건강음식들을 살펴보자.

▲ 홍삼

면역력 증진을 위해 가장 많이 찾는 것은 바로 홍삼이다.

홍삼은 순환계의 작용을 도와 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여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준다. 또한 항염 및 항종양, 방사선 방어, 노화방지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홍삼제품이 엑기스 형태로 만들어져, 특유의 쓴맛으로 인해 젊은 층에서는 자주 접하기 어렵다.

이에 스무디킹은 홍삼의 영양을 고루 담았으면서도 맛까지 살린 ‘홍삼 바이탈리티’를 선보였다. ‘홍삼 바이탈리티’는 주재료인 국내산 홍삼에 몸에 좋은 바나나와 우유를 섞은 제품이다.

'바이탈리티(vitality, 활력)'라는 이름처럼 홍삼에는 원기 회복에 탁월한 사포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 노화방지 등에 도움을 준다. 혈관의 지방성분을 녹여 노폐물 제거에도 효능 있다. 또한 육체적 피로를 막아주고 기억력 감퇴를 억제하는 기능도 있어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도 좋다.

▲ 마늘

면역력 강화에 빼놓을 수 없는 식품 ‘마늘’은 병을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페니실린’보다 더 강한 향균작용으로 유명하며, 면역력이 떨어지는 가을철에 감기 또는 인플루엔자 등의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애슐리의 ‘블링블링 갈릭치킨’은 몸에 좋은 구운 마늘과 매콤달콤한 소스로 버무려진 통살 치킨에 애슐리만의 레시피가 더해진 샐러드바 메뉴다.

항암 효과가 우수하고 피로회복에 좋은 알리신이 풍부한 마늘이 치킨과 어우러져, 건강은 물론 위의 자극을 줄여주고 소화를 돕는다.

▲ 버섯

영조와 진시황이 즐긴 음식으로 유명한 버섯은 면역력 증강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식품이다.

버섯의 다당류 성분 ‘글루칸(glucan)’은 인체의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활성산소를 제거해 항암능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비만과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

불고기 브라더스의 ‘한우 자연송이 불고기’는 가을에 어울리는 자연송이의 맛과 향을 한우불고기에 담아낸 웰빙 메뉴다. 토종한우를 사용해 육질이 부드럽고, 해발 4000미터 이상의 차마고도에서 채취한 자연송이를 사용해 씹을 때 향이 좋다. 특히 자연송이는 질병 치료에 효력이 크고 버섯 중 항암효과가 가장 높다고 알려져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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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2 15:29:06 수정 2011-09-22 15: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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