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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이렇게 하면 ‘합격’한다, ‘남자 스타일링법’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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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이렇게 하면 ‘합격’한다, ‘남자 스타일링법’

입력 2011-09-23 14:03:27 수정 2011-09-23 1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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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면접은 좋은 첫인상에서 비롯된다.

'첫인상은 5초 안에 결정된다’는 말이 있듯이, 한 사람에 대한 첫인상이 형성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순간적인 이미지와 같은 첫인상은 생각보다 훨씬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미국의 사회심리학자 솔로몬아쉬에 따르면, 대부분 첫인상은 나중에 들어오는 정보의 해석기준이 되고, 사람들은 대개 첫인상이 형성된 후에 들어오는 정보에는 귀를 잘 기울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 만큼 면접을 앞둔 취업생들은 좋은 첫인상을 위한, 일명 면접용 외모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면접관들에게 깔끔하고 호감 있는 인상을 남기고 싶다면, 본격적인 하반기 채용을 앞둔 지금, 남성뷰티케어전문점 블루클럽이 제안하는 단기 집중 관리 프로젝트로 외모 경쟁력을 키워보자.

▲ 피부관리, ‘세안법’ 꼼꼼하게 체크

일반적으로 남성 피부는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의 영향을 받아 여성 피부에 비해 표피가 두껍고, 피부결 또한 거칠다. 뿐만 아니라 여성에 비해 피지 분비도 왕성해, 모공이 확장되기 쉽고 여드름과 블랙헤드 등이 발생하기 쉽다.

이런 특성상 남성 피부 관리는 꼼꼼한 세안이 가장 중요하다.

피부는 하루아침에 깨끗해지거나 맑아지지 않는다. 지금부터 아침, 저녁으로 꼼꼼히 관리해줘야 면접날 맑고 깨끗한 피부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남성들은 귀찮음을 핑계로 물로만 세안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피부를 칙칙하고 거칠게 만들 뿐만 아니라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럴 땐 면도와 클렌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쉐이빙 겸용 클렌징폼을 사용해 보자.

쉐이빙 겸용 클렌징폼은 비누에 비해 피지 및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이며, 면도할 때도 자극을 최소화 시켜주기 때문에 귀차니즘에 빠진 남자들에게 일석이조의 효과를 안겨준다.

면접 하루, 이틀 전부터는 수분크림이나 수분함량이 높은 수면팩을 통해 집중 보습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수면팩은 크림처럼 바르는 타입을 선택해 취침 전 세안과 스킨케어 후에 얼굴에 듬뿍 바르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면접 당일에는 남성 전용 비비크림을 얼굴에 전체적으로 살짝 발라주어 피부톤을 보정하고 잡티를 커버하면, 깨끗한 얼굴로 면접관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 연출

남성들의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헤어스타일이다.

일명 남성들의 ‘머리발’은 외모에서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면접장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면접관들은 대체적으로 길거나 독특한 헤어스타일보다는 짧고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선호한다.

너무 개성이 강하거나 독특한 헤어스타일이라면, 성공적인 면접을 위해 과감하게 짧고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바꾸도록 하자.

기본적으로 답답한 인상을 피하려면 이마를 가리지 않도록 하되, 앞머리를 위로 올리기 보다는 옆으로 자연스럽게 넘겨주는 것이 부드러운 인상에 도움이 된다.

얼굴이 각진 형이라면 볼륨감 있는 헤어스타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해보는 것도 좋다. 각진 얼굴형은 자칫하면 독선적으로 보일 수도 있으므로 가벼운 느낌의 커트가 잘 어울리며, 앞머리도 가볍게 잘라 옆으로 넘기는 것이 좋다.

반면 둥근 얼굴형이라면 얼굴이 너무 둥글게 보이지 않도록 윗머리는 볼륨을 살리고 옆머리는 최대한 가라앉혀 주는 것이 좋다. 앞머리를 이용해 가르마를 나눠 페이스 라인을 따라 넘겨주고 옆머리는 귀를 덮지 않도록 커팅해주면, 동그란 얼굴형이 갸름해 보이며 날렵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면접날에 너무 임박해서 머리를 자르거나 펌을 하면 면접 당일 헤어스타일이 오히려 더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울 수 있으니, 보통 면접 일주일 전쯤 미리 머리를 자르고 헤어스타일을 완성해두는 것이 좋다.

면접 당일에는 전체적으로 단정하고 깔끔하게 스타일링하되, 헤어젤과 스프레이 등의 헤어제품을 과잉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헤어제품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해 머리가 딱딱해 보이거나 윤기가 심하면 강한 인상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자.

▲ 합격을 부르는 ‘세련된 블랙과 상큼한 넥타이’

여성보다 표현에 있어 많은 제약이 뒤따르는 남성 의상은 얼핏 보면 모두 비슷해 보이기 때문에 가장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세련되게 보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람마다 체형과 피부색에 따라 어울리는 수트 컬러가 있겠지만 면접에는 단정함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약간 보수적이면서도 가장 기본에 충실한 블랙수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때 재킷은 세련되면서도 격식을 차린 이미지를 주는 투버튼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넥타이는 셔츠나 수트와 같은 계열의 색을 지닌 솔리드 스타일이나 줄무늬 스타일이 가장 무난하다.

패션타이를 착용할 시에는 체격이 작은 사람은 작은 무늬가 들어간 넥타이로 포인트를 주고, 체격이 큰 사람은 큰 무늬가 들어간 넥타이를 하면 더욱 더 체격의 장점을 살릴 수 있다.

옷에 구김이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면접을 보러 가기 전까지 가급적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액세서리로 시계를 활용해서 시간관리에 철저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부여하는 것도 또 하나의 팁이 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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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3 14:03:27 수정 2011-09-23 1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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