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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클래식한 수트에 포인트로 경쟁력 있는 첫인상을 완성!

입력 2011-09-23 16:45:33 수정 2011-09-23 1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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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정장차림이 어색한 사회 초년생들. 입사 첫 날, 새내기의 열정을 보여주면서도 격식에 어긋나지 않는 차림을 완성하는 것은 어렵기만 하다.

더클래스의 김혜령 디자인 실장은 “일반적으로 사회 초년생들은 유행에 맞춘 수트보다는 활용도가 높은 기본 컬러의 수트를 선택하되 타이, 구두 등 패션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어 센스 있으면서도 자신의 능력을 어필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올 가을, 남성 브랜드 더 클래스와 함께 새롭게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직장인들이 참조하면 좋을 수트 스타일링 팁을 알아봤다.

▲ 클래식한 수트, 3 피스로 세련되게!


유행에 맞춘 수트를 선택하는 것도 좋지만 신입사원에게 더 중요한 것은 장소, 분위기에 맞는 깔끔한 복장이다.

수트는 단정한 네이비 블루, 짙은 그레이 색상의 정장을 선택하되, 사무실에서 웃옷을 벗었을 때 보이는 조끼로 개성을 표현하면 격식에 어긋나지 않으면서도 센스 있는 신입사원의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조끼는 상체를 가볍게 감싸는 정도로 선택하고 셔츠나 벨트가 겉에서 보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가을철에 잘 어울리는 니트 가디건이나 니트 조끼로 3 피스룩을 완성하는 것도 좋다.

▲ 셔츠 & 타이로 화사한 V존 완성


셔츠와 타이로 완성되는 브이존은 어떻게 코디하느냐에 따라 전체적인 얼굴의 분위기가 변화된다. 셔츠는 가장 기본적인 화이트, 혹은 옅은 솔리드 색상을 선택하고 타이로 변화를 주면 트렌디한 룩을 연출 할 수 있다.

열정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싶다면 레드 색상을, 지적인 인상을 주고 싶다면 블루 색상을, 경쾌한 인상을 주고 싶다면 그린 색상의 타이를 코디 한다. 캐주얼한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니트 타이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패션 감각이 드러나는 비즈니스양말


셔츠와 타이로 화사한 브이존을 완성했다면 그 다음은 양말과 신발, 그리고 수트의 조화를 맞춰 줘야 한다.

기본적으로 양말은 수트보다는 한 톤 더 어두운 색상을 선택하고 수트, 혹은 구두와 컬러를 맞춰서 신도록 한다. 잔잔한 아가일 체크, 스트라이프 패턴 등의 양말을 코디하면 격식에 어긋나지 않으면서도 풋풋한 신입사원의 센스를 보여줄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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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3 16:45:33 수정 2011-09-23 1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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