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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는 목마르다, 뷰티 음료 ‘눈길’

입력 2011-09-23 17:37:58 수정 2011-09-23 17: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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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꽤 쌀쌀해졌다. 요즘처럼 급격하게 기온이 떨어지는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생길 수 있다.

이에 음료업계에서는 간편하게 마시면서 환절기 피부 건강도 지킬 수 있는 음료들을 선보이며 여성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스무디킹은 환절기를 맞아 ‘베리베리스무디’를 내놨다. ‘베리베리스무디’의 주재료인 블루베리, 크랜베리, 스트로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 다량 함유됐다.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유해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때문에 피부가 수분을 잃고 건조해지기 쉬운 가을철 여성들의 피부 건강에 도움 된다.

▲ 롯데칠성음료의 ‘데일리 C 레몬워터’는 여성들의 피부 보습을 위한 비타민 음료다.

제품은 한 병당 레몬 32개 분량의 비타민C 1000㎎을 섭취할 수 있다. 히알루론산 성분 또한 1㎎ 함유되어 있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준다. 투명한 그린컬러와 핑크컬러의 라벨 패키지는 타피오그래피와 만나 스타일리시하게 디자인됐다.


▲ 현대약품 ‘미에로뷰티엔’은 체내에서 히알루론산 생성을 촉진하는 NAG 성분을 함유해 건조한 피부 관리를 돕는다.

NAG(N-아세틸 글루코사민)는 히알루론산의 전구체로 체내 흡수가 용이하며, 모유와 초유에도 있는 안전한 성분이다. 특히 몸매 관리에 좋은 식이섬유 성분과 비타민 등이 포함됐으며, 칼로리가 낮아 식후 디저트로 즐기기에 좋다.

현대약품 유재영 마케팅팀 팀장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건조한 피부를 걱정하는 여성 소비자들이 많다. 기존에는 바르는 피부 관리에 집중 했다면, 최근에는 피부 속부터 건강함을 챙기는 ‘이너 뷰티(Inner Beauty)’ 개념이 확산되고 있다”며, “피부 건강에 도움 되는 성분이 포함된 음료 제품 중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것을 선택해 환절기 피부 건강을 되찾는데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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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3 17:37:58 수정 2011-09-23 17: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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