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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과 한효주를 위한 티켓팅전쟁 예고

입력 2011-09-26 15:56:14 수정 2011-09-26 15: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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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영화제로 성장하는 부산국제영화제 티켓 예매는 매년 치열한 경쟁률을 자랑한다.

그 가운데,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 티켓 예매는 매년 엄청난 경쟁률을 보여왔다.

올해 개막작은 ‘소간지’ 소지섭과 한효주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오직 그대만’이 선정됐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예매는 포털사이트 다음 내 예매 전용 페이지(biff.movie.daum.net/ticket/home)에서 진행되며 개막작과 폐막작은 9월 26일 오후 5시, 일반 상영작은 9월 28일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그 동안 15회 ‘산사나무아래’가 18초, 14회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1분 35초 만에 예매가 매진되는 등 개막작에 쏟아지는 관심은 해마다 유난히도 뜨거웠다.

게다가 올해 개막작인 ‘오직 그대만’은 이미 스틸과 예고편 공개만으로도 각각 30만, 9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제작보고회만으로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될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어, 티켓팅이 어떻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오직 그대만’은 전직 복서 철민(소지섭)과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정화(한효주)가 만나 운명을 건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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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6 15:56:14 수정 2011-09-26 15: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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