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브레이킹 던', 강렬한 캐릭터 포스터 공개

입력 2011-09-27 11:43:16 수정 2011-09-27 11:44:08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영화 ‘트와일라잇’시리즈 네 번째 작품 '브레이킹 던 part1'이 오는 12월 1일 개봉을 앞두고 더욱 강렬해진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 된 포스터는 ‘전 세계를 사로잡은 최고의 신드롬이 다가온다’라는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와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함께 있는 포스터와 제이콥(테일러 로트너)의 포스터 총 2종이다.

에드워드와 벨라가 함께 있는 캐릭터 포스터는 ‘트와일라잇’시리즈를 통해 세기의 커플이 된 이들이 결혼을 하게 되면서 새로운 운명에 맞서게 되는 모습이 담겨있다.

더욱 매혹적인 그들의 모습은 결혼을 통한 인간과 뱀파이어의 결합이 어떤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함께 공개되는 ‘트와일라잇’시리즈의 외롭고 고독한 짐승남 제이콥의 캐릭터 포스터는 그의 고독하고 강렬한 눈빛을 통해 벨라를 향한 혼자만의 사랑과 그로 인한 많은 아픔과 갈등을 보여준다.

이번 ‘브레이킹던 part1’을 통하여 벨라를 향한 제이콥의 해바라기 같은 사랑이 어떻게 발전할 지 더욱 궁금해진다.

특히 제이콥 역할의 테일러 로트너는 ‘트와일라잇’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스타로 떠올라 앞으로의 그의 행보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환절기 면역력 올리는 ‘건강기능식품’ 10가지
· 어린이집 권리금 2억원 호가…매매도 잘돼

· 정형돈 ‘도니도니 돈가스’ 27일 또다시 완판 도전
· 비서룩 VS 변호사룩, 트렌치 코트 대결승자는 누구?
· 보육료 학부모 추가부담 연간 최대 344만원
· '근짱' 장근석, 일본 아레나 투어 5분만에 매진

입력 2011-09-27 11:43:16 수정 2011-09-27 11:44:0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