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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하우스, ‘베이비 키즈 맘 엑스포’에서 만나요

입력 2011-09-30 15:36:12 수정 2011-09-30 15: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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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아노 방문 교육 ‘피아노 하우스’가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1 베이비 키즈 맘 엑스포’에 참여한다.

우리나라 피아노학원 및 교습소는 약 35,000개다. 이는 8,388개인 유치원의 4배 수준으로, 피아노를 배우는 인구 비율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그러나 아이들을 피아노 학원에 보내는 엄마들은 ‘왜 아이가 피아노를 싫어하는지’, ‘왜 1년이 지나도 피아노 연주를 잘 못하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영어, 수학처럼 교육열이 높지 않는 것도 원인이지만, 집에서는 피아노 연습을 하지 않기 때문에 좀처럼 피아노를 어떻게 배우고 연습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피아노 하우스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피아노 전문교사 1:1 방문레슨을 도와주는 컴퓨터 피아노 연습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로써 아이의 피아노 연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며 음악적 재능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어릴 적 기억을 되살려 함께 피아노 연주를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컴퓨터 앞에 무료로 제공되는 61건반키보드를 연결해 사용하며, 온라인 피아노 레슨 프로그램으로 복잡한 피아노 이론은 물론 요즘 인기 있는 다양한 연습곡을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다.

특히 주 1회 방문하는 피아노 하우스 전문 교사의 맞춤형 레슨이 제공되며, 연습용 컴퓨터 프로그램은 무료다. 월 레슨비는 9만원이다.


피아노는 기본적으로 피아노 이론과 계이름을 이해해야만 악보를 볼 수 있고, 연주를 할 수 있으려면 한곡을 수십 번 반복해서 연습해야만 하는 어려운 악기다. 때문에 외롭게 혼자서 연습할수록 쉽게 싫증을 느끼고 중도 포기하게 된다.

때문에 ‘피아노 하우스’는 컴퓨터 연습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흥미를 주고 학습효과를 높여,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빨리 연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기초 단계부터 이해하기 어려운 피아노 이론은 쉽게 보고 듣고 따라하는 3D 애니메이션으로 배우고, 자신이 연주한 곡을 녹음해 바로 피아노 악보로 만들어주므로 창의력 계발에 도움 된다.

또한 멋지게 연주한 곡을 모아 기념 음반을 제작해주므로 연습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고, 모든 연습 단계마다 무료로 선물을 탈 수 있는 점수가 쌓여 직접적인 연습 동기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피아노 연주 시 신나는 드럼 반주가 나오므로 마치 무대에서 합주를 하는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리듬감이 향상된다.

피아노하우스 측은 “엄마가 함께 공부하면서 아이의 재능을 알아볼 수 있는 피아노 교육 방법”이라며, “언제든지 무료체험 수업을 신청하면 직접 아이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11 베이비 키즈 맘 엑스포’는 임신·출산·육아·교육용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해당 제품의 알뜰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경닷컴 주최, 키즈맘뉴스 및 동양전람 주관으로 마련된 행사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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