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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피자가 뜨겁지 않으면? ‘공짜’로 드려요

입력 2011-10-04 11:32:04 수정 2011-10-04 1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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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자헛은 가정으로 배달된 피자가 뜨겁지 않으면 해당 피자를 무료로 제공하는 ‘뜨겁지 않으면 공짜’ 핫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피자헛 홈서비스를 이용 시 피자가 뜨거운 상태로 배달되지 않으면 주문한 금액을 전액 환불해주는 서비스다.

회사 측은 “핫 캠페인은 오븐에서 갓 구운 뜨거운 피자를 가정에서도 그대도 즐길 수 있도록, 피자를 따뜻하게 배달하는 피자헛 홈서비스의 고객 만족 서비스”라며, “한 번 데워지면 100도 씨 이상을 유지하는 열판이 내장된 ‘핫 파우치(HOT Pouch)’를 사용해, 홈서버가 빨리 배달하지 않아도 배달 내내 갓 구운 피자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제품을 받은 고객들은 온도에 따라 변하는 핫 마크(HOT Mark)를 통해 뜨거운 피자를 쉽고 간편하게 식별할 수 있다.

이벤트를 통해 피자헛은 피자 박스 표면에 부착돼 있는 핫 마크에 ‘HOT’ 글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해당 피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기간은 11월 30일까지.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피자헛 피자를 주문한 고객들에게 가정에서도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과 똑 같은 맛과 품질을 제공하겠다는 고객과의 약속이자 피자헛이 가진 핫 케어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며, “이번 핫 캠페인을 통해 피자헛의 맛있고 따뜻한 피자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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