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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전국 매장서 ‘세계 기아 어린이 돕기’ 모금 활동

입력 2011-10-06 11:18:51 수정 2011-10-06 11: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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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는 굶주림으로 생명을 잃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10월 26일까지 모금 활동에 나선다.

회사 측은 “KFC는 ‘세계기아 어린이돕기WHRW(World Hunger Relief Week) 캠페인’에 참여하기로 하고,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과 함께 전국 KFC 매장에서 기아 돕기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세계기아 어린이돕기WHRW(World Hunger Relief Week) 캠페인’은 KFC의 모기업인 염! 브랜즈(Yum! Brands)와 UN 산하의 글로벌 식량 구호 단체 세계식량계획(WFP)과 함께 2007년부터 매년 펼치고 있는 글로벌 기아돕기 자선 캠페인이다.

캠페인을 통해 전세계 KFC, 피자헛, 타코벨 등에서 모은 기부금 전액을 WFP 기아 난민 회원국가인 아프리카, 중동, 남미, 동남아시아 등의 난민 어린이들에게 식량 지원하고 있다.

이에 KFC는 10월 한 달 동안 전국 KFC 매장에 기아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모금을 독려하는 내용의 포스터를 부착하고, 계산대에 모금함을 비치해 기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KFC 관계자는 “기아 돕기 캠페인을 통해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계획”이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모금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눔의 의미와 기부의 즐거움을 함께 알려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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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06 11:18:51 수정 2011-10-06 11: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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