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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로 보는 ‘안티에이징’ 방법

입력 2011-10-07 11:25:10 수정 2011-10-07 11: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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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먹어가는 나이에 세월이 야속하지만 시간을 붙잡는 일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피부의 노화속도라면 얼마든지 늦출 수 있다.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고 자신의 연령대에 맞는 안티에이징 방법을 실천하는 것으로 말이다.

안티에이징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키워드는 다가올 나이에 대한 피부노화 예방이다. 꾸준히 예방하는 습관에 따라 향후 10년 후의 피부가 판가름 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발 앞서 시작해야 하는 안티에이징, 빨리 방법을 찾아 실행에 옮겨야 한다.

안티에이징은 당장 시작해도 늦는다.

▲ 20대, 피부를 촉촉하게

20대는 아직 노화가 직접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지만 피지 분비가 왕성한 시기로 피부 속부터 탄탄히 채우고 촉촉하게 유지해야 한다.

특히 공기 중의 습도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가을, 겨울에는 피부의 수분 보유량도 함께 감소하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공급이 필요하다. 즉각적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미스트를 휴대하여 건조할 때 마다 뿌려주는 것이 좋다.


‘천연 핸드 메이드 바디 & 코스메틱 뷰티풀 스킨’의 ‘미스트’는 각종 에션셜 오일이 보습관리를 도와줄 뿐 아니라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까지 있다.

하와이안 야생화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플러머리아 앤 바이올렛, 자연스러운 장미향의 빅토리안 로즈, 그윽한 향기의 라일락 총 3종으로 구성돼 수분공급과 함께 풍성한 아로마 효과까지 즐길 수 있다.

▲ 30대, 피부 속부터 건강하게

30대부터는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된다. 잔주름이 늘어나고 자주 붓기 시작하며, 피부회복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이는 피부 속에서부터 노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30대의 안티에이징에는 20대의 수분케어와 더불어 피부 구조를 탄탄하게 해주는 고영양 제품과 함께 세럼 등 기능성 앰플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피부가 머금는 산소 이야기 알엔디랩’이 추천하는 ‘브라이트닝 앰플’은 비타민 트리트먼트 세럼으로 촉촉하게 수분을 공급하며 주름을 개선 시켜주는 제품이다.

또한 고농축 알부틴이 함유돼 있어 브라이트닝 관리에 효율적이며 쑥 추출물 성분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여성의 주기적인 트러블을 잠재워 맑은 피부로 가꾸어 준다.

▲ 40대, ‘수분’과 ‘화이트닝’ 집중

40대의 피부는 재생, 보호, 보습, 영양, 산소 등 피부의 5대 기능이 모두 저하되는 시기다.

여성호르몬의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이때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은 보습과 미백이다. 노폐물 및 각질이 쉽게 쌓여 피부 톤이 더 칙칙해 보이고 자칫 검버섯이 생길 위험이 있는 나이이기 때문.


‘아름다운 미래로 오르비스’에서는 40대의 안티에이징을 위한 제품으로 ‘오버나이트 화이트닝 젤’을 추천한다.

산뜻한 수분젤 타입의 수면팩으로 기미와 잡티의 생성을 막는 것은 물론 피부 친화성이 뛰어난 바이오 모이스춰라이저가 강력한 보습막을 만들어 준다. 피부 위에 생성된 보습막은 수분공급과 동시에 미백 기능의 비타민C 유도체와 미백효과를 올려주는 작살나무 과실추출물, 감초 후라보노이드가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맑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는 것을 도와준다.

▲ 몸 속부터 ‘안티에이징’

근본적인 안티에이징은 피부 표면의 노화뿐 아니라 건강까지 함께 다스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인 식생활이 동반되어야 하며 노화를 방지해주는 이너뷰티 제품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너뷰티의 핵심은 디톡스이며 그 중에서도 장을 해독하는 것이다. 장은 몸 안의 독소가 빠져나가는 마지막 통로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손상을 입은 장은 노화를 가속화 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피부가 거칠어지고 얼굴빛이 어두워졌다면 ‘타파웨어 브랜즈 네이처케어 프로바이오틱스’를 제안한다. 유산균과 비피더스균이 11억 마리 이상 포함되어 장의 원활한 활동을 도와 장 건강을 책임진다. 뿐만 아니라 프락토올리고당과 갈락토올리고당이 함유돼 유산균이 안정적으로 증식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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