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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전설’들이 들려주는 로맨틱한 선율

입력 2011-10-10 12:57:50 수정 2011-10-10 12: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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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꿈의숲’ 내에 위치하고 있는 ‘꿈의숲 아트센터’가 개관 2주년을 맞이하여 ‘피아노의 전설’이라는 주제로 공연을 개최한다.

15일부터 23일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4차례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국내외 정상급 피아노 아티스트들과 ‘서울시 유스오케스트라’의 축하 무대로 이어진다.

국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사오 사사키’의 무대가 15일에 마련되며, 16일에는 국내 재즈 피아니스트로 MBC TV '수요 예술무대‘ 진행자로 널리 알려진 ’김광민‘의 공연이 열린다.

22일에는 1993년 동아 음악 콩쿠르와 1997년 뵈젠도르퍼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로맨틱한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공연을 하며, 23일에는 젊고 열정적인 ‘서울시 유스오케스트라’의 축하 무대로 마무리 된다.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3명의 피아니스트들과 서울시 유스오케스트라가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선율을 느낄 수 있는 이번 공연은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02)2289-5401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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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0 12:57:50 수정 2011-10-10 12: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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