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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젊은 날 그린 TV무비 11일 방송

입력 2011-10-11 13:49:00 수정 2011-10-11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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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5일(현지시간) 사망한 애플 창업주 故 스티브 잡스에 대한 추모 열풍이 안방극장까지 이어지고 있다.

영화채널 OCN에서는 스티브 잡스의 창업 스토리와 그의 젊은 날을 그린 TV무비 ‘시대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원제 : Pirates Of Silicon Valley)를 10월 11일 화요일 저녁 7시 50분에 특집 방송한다.

‘시대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창립자 ‘스티브 잡스’와 ‘마이크로 소프트’의 창립자 ‘빌 게이츠’의 젊은 시절 모습을 그린 TV무비다. 1999년 미국 케이블 채널 TNT에서 방송됐으며 2000년 ‘미국인 영화 편집가 협회' (American Cinema Editors, USA)에서 편집상을 받기도 했다.

프로그램은 동시대를 풍미한 두 천재가 ‘마이크로 소프트’社와 ‘애플’社를 창업한 배경 및 성공 스토리를 자세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두 천재의 성공 이면에 있는 기술 도용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 인간적인 고뇌와 심리묘사가 섬세하게 표현되어 색다른 모습을 선사한다.

극 중에서 ‘스티브 잡스’를 연기한 ‘노아 와일’은 인기 메디컬 드라마 ‘ER’의 미남 의사 ‘존 카터’로 출연해 인기몰이 한 실력파 배우다. ‘빌 게이츠’ 역에는 미스터리 드라마 ‘데드 존’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안소니 마이클 홀’이 연기했다.

OCN 담당자는 “스티브 잡스의 숨겨져 있던 젊은 날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최영아 기자 (cya@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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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1 13:49:00 수정 2011-10-11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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