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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첫아이가 중학교에 갑니다

입력 2011-10-11 16:54:26 수정 2011-10-11 16: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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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생이 되면 엄마는 초조해진다.

그 동안은 “무슨 내가 강남 치맛바람 아줌마도 아니고 유난 떨며 아이들을 입시 학원 등으로 내 몰 필요 있어? 난 교양 있고 현명한 대한민국 아줌마야!”하고 자부했던 마음이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갈 시점이 되면 이래저래 흔들리게 된다.

누구는 이미 중학교 영어는 다 뗐다고 하고, 누구는 초등 4학년 때부터 특목고 준비를 했다고 하는데 내 아이만 늦은 게 아닐까 고민을 하는 순간 엄마의 마음은 다급해진다.

『첫아이가 중학교에 갑니다』(21세기북스 펴냄)는 엄마들의 걱정을 덜어보고자 교육기업 메가스터디가 기획 집필한 책이다.

저자들이 이 책에서 가장 주목하는 상위 3% 공부법은 자기주도 학습습관이다. 아이 스스로 학습 과정을 선택하고, 학습 시간을 설정하고, 스스로와의 약속을 정확히 지켜나가는 습관을 말한다.

이 책에서는 내신 관리를 위한 학교 시험 대비 공부법, 특정 과목에 대한 수월성 학습을 할 수 있는 과목별 공부법 등 아이가 스스로 해볼 수 있는 다양한 실천적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 장은 엄마를 위한 섹션으로 따로 구성해, 바쁜 부모들이 마지막 장만 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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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1 16:54:26 수정 2011-10-11 16: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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