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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와 관광을 위한 새로운 시도..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개관

입력 2011-10-12 15:34:34 수정 2011-10-12 15: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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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부산 부전역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시티 센터가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부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의 시작을 알렸다.

개식사와 함께 세인홀딩즈 대표이사/스마트 병원 김양후 병원장, 김진홍 의무원장, 아코르호텔 그룹 한국 부사장 패트릭 바셋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부산 관공서 및 기관장 등의 VIP 등이 참여해 테이프 커팅과 함께 본격 오픈을 알렸다.

이날 호텔 오픈과 1번째, 10번째, 100번째로 체크인하는 이에게 무료로 스위트룸을 제공 이벤트와 오전 10시 10분부터 오후 10시 10분 안으로 체크인하는 고객에게는 1만원의 객실료 이벤트 등 오픈 이벤트로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을 찾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부산국제영화제(BBIF)에 참석한 홍석천은 오픈 전날 호텔에 방문하여 축하를 전하기도 했다.

지상 17층 지하 4층 규모의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시티 센터’는 호텔의 1~2층은 상업시설, 3~9층은 스마트 병원, 10층에서 17층까지는 호텔로 되어 있다.

최상층 17층에는 메인 로비, 20 ~ 80명 규모의 회의실 및 연회장, 한국 최초의 건강 컨셉을 도입한 레스토랑 ‘테이스트’, 랑데부 바 그리고 비즈니스 업무 처리가 가능한 셀프 비즈니스 코너도 갖추고 있어 효율적인 서비스와 최고의 전망을 자랑한다.

또한 24 시간 운영하는 프런트 서비스, 전 객실 초고속 무료 인터넷 및 LCD 평면 모니터, 개별 냉∙난방 조절 기능 등 최첨단 설비로 고객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 김향후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한번 오시면 돌아가고 싶지 않은 안락함과 편안함으로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시티는 고객님의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호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 밖에도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시티 센터는 연말까지 파격적인 할인 가격(1일/80,000원) 프로모션을 진행, 호텔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은 17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테이스트(Taste)’의 할인권을 등 푸짐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김해공항과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은 지하철 부전역과 연결돼있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 051)930-1142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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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2 15:34:34 수정 2011-10-12 15: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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