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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북랜드, 아이들 위한 ‘독서천재’ 런칭

입력 2011-10-13 10:55:29 수정 2011-10-13 13: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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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독서문화를 선도해온 기업 아이북랜드가 독서습관 코칭 전문 브랜드 ‘독서천재’를 런칭한다.

‘독서천재’는 1세부터 10세까지의 아이들이 유형별 과정관리와 수준별 독서지도를 통해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교육시장의 화두인 자기주도학습에 강한 공부천재가 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런칭된 우리아이 10년 프로젝트다.

이는 프리미엄 대여, 교과필독, 책읽어주기, 교과학습, 한글깨치기, 글쓰기/논술, 토론/구술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이 중 ‘책 읽어주기’와 ‘교과필독’ 프로그램이 선출시 된다. 나머지 프로그램은 오는 2012년까지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독서천재’는 최적의 독서 프로그램을 통한 독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독서능력&성향진단 검사(i-RADD)를 실시, 아이들의 독서능력 수준과 독서 문제유형을 도출하고 아이들에게 맞는 독서코스를 설계해 코칭방법을 제시한다.

이번 ‘독서천재’ 브랜드 런칭을 총괄한 아이북랜드 기획총괄팀의 설철원 팀장은 “10세 이전에 형성된 독서습관이 평생 공부습관을 좌우한다”며 “‘독서천재’를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듣고 읽고 말하고 쓰는 능력을 고루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북랜드의 10년 노하우가 담긴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은 10월 17일, ‘교과필독’은 24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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