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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화제의 웨딩드레스 4단 변신

입력 2011-10-17 17:16:20 수정 2011-10-17 17: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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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의 웨딩드레스 4단 변신이 화제다.

지난 16일 방영된 드라마 '천번의 입맞춤'에서 김소은(주미 역)이 류진(우진 역)과 함께 티격태격하며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장면이 등장했다. 주미는 결혼식에 입을 드레스를 고르기 위해 4가지 각기 다른 컨셉의 웨딩드레스를 갈아입으며, 4단 웨딩드레스 변신을 선보였다.

처음 입고 등장한 웨딩드레스는 V 네크라인의 여신 스타일 웨딩 드레스. 쉬폰 실크 소재에 H 라인 실루엣의 드레스가 주미의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이어 사랑스러운 벨라인의 튜브탑 드레스, 상큼한 분위기를 잘 살려줄 수 있는 팅커벨 같은 미니드레스, 우아하면서도 노출이 절제된 드레스 등을 선보였다.

김소은의 드레스는 스포엔샤 웨딩 제품으로 ‘미스 리플리’ 이다해, ‘여인의 향기’ 김선아가 입어 화제가 되었던 웨딩드레스 브랜드이다.

네티즌들은 김소은의 4단 웨딩드레스 변신에 매력이 철철 넘친다며, 너무나 예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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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7 17:16:20 수정 2011-10-17 17: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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