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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예술의 현재와 미래 - ‘퍼블릭과 아트의 경계선에서’展

입력 2011-10-20 17:55:11 수정 2011-10-20 17: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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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아트홀에서 올해 7회째를 맞는 이천조각가협회정기전 ‘퍼블릭과 아트의 경계선에서’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예술은 소수의 전유물, 어려운 것’으로 여겨졌던 기존의 인식에서 벗어나 대중의 마음속을 파고들며 변화해가는 순수예술의 현재 모습과 미래 가치를 보여주고자 했다.

‘퍼블릭과 아트의 경계선에서’라는 타이틀은 순수예술이 대중적인 예술로 변화하는 현재의 모습, 그 경계선에 봉착한 작가와 대중의 만남을 나타낸다.

작가 28명과 일반인 큐레이터가 함께 만들어가는 예술성과 대중성이 조화된 전시로 전담 큐레이터가 작가 마케팅 및 홍보에 중점을 두고, 아트상품 개발했다. 전시에 참여하는 큐레이터들은 큐레이터교육을 받은 일반인들로 대중과 작가를 연결해주는 메신저의 역할을 맡는다.

전시에는 순수예술작품과 아트상품이 함께 전시되며, 작가는 자신의 작업세계를 대중에게 알리며, 작가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장이 될 것이다. 031)644-2100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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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20 17:55:11 수정 2011-10-20 17: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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