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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지하철 1-4호선 역에 22개 점포 오픈

입력 2011-10-27 17:53:35 수정 2011-10-27 17: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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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서울 메트로 1~4호선 역사 내에 입점한다.

총 22개의 편의점을 오픈할 세븐일레븐은 10월 28일 종로5가, 강변, 안국, 동대문 등 14개점을 먼저 문 열고, 11월 14일 사당, 충무로, 낙성대 등 8개점을 추가로 입점할 계획이다.

이번 입점을 통해 세븐일레븐은 현재 운영 중인 서울도시철도 5/6/8호선 97개점과 부산 지하철 18개점을 포함해 총 137개 지하철 점포를 운영하게 됐다.

세븐일레븐 측은 “지하철 편의점은 많은 유동객과 더불어 출퇴근 단골손님도 많은 특수입지매장이다. 기존 지하철 매장이 일반 매장 보다 삼각김밥, 샌드위치 등 즉석식품 판매율이 높다는 분석을 바탕으로, 새로 문을 여는 지하철 매장에 신선식품 이동식 매대를 설치해 식사대용상품 홍보를 강화할 것이다. 또한 지하철 이용객 편의를 위해 1회용 승차권 회수 대행도 병행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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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27 17:53:35 수정 2011-10-27 17: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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