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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GS타워 3개 레스토랑 리뉴얼 오픈

입력 2011-11-01 16:47:29 수정 2011-11-01 16: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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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아워홈(www.ourhome.co.kr)은 서울 역삼동 GS타워에 입점해 있던 사랑채와 케세이호, 실크스파이스를 각각 손수헌, 싱카이, 오리옥스뷔페로 새단장 오픈했다.

회사 측은 “올 초부터 아워홈은 그간 단일 매장으로 운영되던 다양한 아워홈의 레스토랑들을 분야별로 묶어 대표 브랜드로 통일하는 외식브랜드 통합 작업을 추진해왔다”며, “이번 리뉴얼 작업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인테리어와 메뉴를 갖춘 고품격 다이닝 공간을 선보이는 한편 외식브랜드의 통합작업도 함께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사랑채에서 이름을 바꾼 손수헌은 전통 한식을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메뉴들이 특징인 프리미엄 한식 레스토랑이다.

메뉴 중에는 손수헌 불고기, 바싹 불고기, 매운 버섯불고기 전골 등 한식의 대표 메뉴인 불고기를 특화시켰으며 부자밥, 곤드레 영양돌솥밥, 오분자기 해물탕, 청국 된장찌개 등의 메뉴도 별미로 맛볼 수 있다.

특히 주 고객이 주변 비즈니스맨임을 고려해 2개의 별실 ‘안채’, ‘별채’를 포함해 총 80여 석의 좌석을 갖췄다.

싱카이 역삼점은 중후하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에 특급호텔 출신의 주방장이 선보이는 정통 중국요리 전문점으로 꾸며졌다.

풍성한 재료의 광동요리, 매콤한 사천요리, 호탕한 맛의 북경요리와 냉채류, 상어지느러미류, 제비집류, 해삼전복류 등 18가지 종류의 요리를 갖췄으며 다채로운 세트메뉴가 구성됐다.

인터내셔널 뷔페 오리옥스는 동서양의 메뉴를 다양하게 담아냈다.

특히 인도요리 전문 셰프를 초청해 탄두리 치킨, 난 등 인도 대표메뉴를 라이브로 선보이고, 기존 실크스파이스의 명성을 이어받아 베트남, 태국식 요리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특급호텔 출신 제과장의 다양한 디저트와 베이커리 메뉴까지 더해져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기존 프리미엄 레스토랑들의 명맥을 잇는 동시에 맛과 서비스의 질을 한 차원 높였다”며, “고객들에게 각인되는 명품 다이닝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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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01 16:47:29 수정 2011-11-01 16: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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