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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가을에 딱 ‘촉촉촉’ 오일법

입력 2011-11-03 16:23:26 수정 2011-11-03 16: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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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요인 중의 하나는 바로 차가운 바람이다.

차가워진 날씨와 함께 건조해진 대기는 피부 속 수분을 빼앗고 신진 대사율을 떨어뜨려 피부에 꼭 필요한 보호막이 제 때 형성되는 것을 막는다.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푸석해지면서 각질이 일어나 화장이 들뜰 뿐만 아니라 오래 지속될 경우 노화가 빨라지기 때문에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막아주는 피부 보호막 형성이 필요하다.

매서운 겨울이 오기 전 피부에 강력한 보습 효과를 부여해주는 오일 제품으로 미리 대비하는 것은 어떨까.

오일은 모공을 막지 않은 채 각질층에 흡수돼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하고 자외선과 공해 등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해주는 피부 보호막을 만든다.

이렇게 형성된 보호막은 피부를 감싸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막아주어 피부 속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 노화를 방지해주는 효과가 있다.

건조한 공기로 인해 푸석해지는 것은 얼굴뿐만 아니라 바디와 헤어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 천연 오일로 보습막 형성하여 24시간 ‘촉촉’하기

페이스 오일이 좋다는 사실은 이미 누구나 알고 있지만 오일이라고 다 같은 오일이 아니다.

천연 식물성 오일인지 합성 오일인지 잘 살펴보고 선택해야 하는데, 천연 오일이 합성 오일에 비해 사용감이 무거울 수 있지만 인체의 신진대사 방식과 동일하게 작용하고 피부에 이로운 활성성분을 다량 함유해 피부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함유된 오일의 종류에 따라 피부에 작용하는 효과가 다르니 자신의 피부타입을 파악하고 꼼꼼히 선택하도록 하자.


쏘내추럴 ‘라이트 에너자이징 페이셜 트리트먼트 오일’은 99% 고농축 천연 식물성 오일로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여 피부 본래의 젊음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보습력이 매우 뛰어난 올리브 오일, 코팅막 형성을 통해 빠져나가는 수분의 손실을 감소시켜 주는 호호바 오일, 그리고 끈적임 없이 빠른 흡수를 도와주는 동백 오일 등이 함유 돼있다.

모든 타입 사용 가능하며, 사용시 에센스나 수분크림을 섞어 주면 촉촉함을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에스쁘아의 ‘에센셜 트리트먼트 오일’은 5가지 99.99% 천연유래 성분 (호호바/해바라기씨/포도씨/올리브/라벤더/비타민E)의 고보습 멀티오일로 항산화 효과로 우수한 토코페롤이 함유돼 있는 제품이다.

에센스, 로션, 크림의 기능을 한 병에 담아 유연감과 촉촉함이 가득한 피부 본연의 에너지를 되찾아주며, 건성 피부도 케어가 가능한 울트라 보습효과가 뛰어나다.

▲ 바디 오일로 매끄럽고 윤기 있는 ‘꿀 바디’ 만들기

바디 크림을 발라도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지고 갈라지는 악건성 피부와 가을, 겨울철 각질이 심한 피부라면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오랜 시간 동안 촉촉함을 유지시켜주는 바디 오일을 선택하자.

바디 오일을 사용할 때 바디 크림에 소량 섞어 사용하면 끈적임이 덜하고 조금 더 깊은 보습을 느낄 수 있다.


쏘내추럴 ‘인리치드 바디 트리트먼트 오일’은 99% 고농축 천연 식물성 오일로 바디 피부에 탄력을 부여 하면서 장시간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가꿔주는 제품이다.

비타민E를 함유하고 보습력이 매우 뛰어난 홍화씨 오일, 영양이 풍부하고 침투력이 뛰어난 마카다미아넛 오일, 그리고 피부 수분 손실을 막아주는 호호바 오일, 끈적임 없이 빠른 흡수력을 지닌 살구씨 오일이 함유 돼 있다.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시 마사지를 함께 병행하면 탄력 있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이 된다.

에뛰드하우스 ‘애니오일 21’은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천연 아르간 오일이 함유돼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관리해준다.

얼굴, 바디, 헤어 등 어느 곳에나 사용 가능 하며, 파라벤, 미네랄오일, 인공색소, 인공향을 배제해 민감성 피부나 지성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피부 틈보다 작은 오일 입자가 피부에 깊숙하게 침투해 피부 속 수분을 공급해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 윤기 있는 머릿결을 원한다면 헤어 오일 에센스로 관리할 것

갑자기 춥고 건조해진 날씨 때문에 수분량이 현저히 떨어진 모발은 머리를 빗을 때나 옷을 갈아입을 때 정전기를 발생시켜 모발이 갈라지고 심할 경우에는 끊어지는 현상까지 초래한다.

수분을 잃고 손상된 모발은 큐티클 층이 파괴돼 쉽게 복구되지 않기 때문에 집중적인 관리를 통해 영양을 공급하고 보호막을 형성해주어야 한다. 가끔 팩을 하거나 샵에서 관리를 받아도 좋지만, 매일매일 헤어 에센스를 꾸준히 사용해 모발의 기초 체력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쏘내추럴 ‘라이트 스무딩 리페어 헤어 플루이드’는 무게감 없는 가벼운 사용감이 거칠어진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주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링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오일 에센스 헤어 플루이드다.

동백 오일이 검은 머리에 생기와 윤기를 부여해 찰랑이고 부드러운 모발로 가꾸는데 도움을 주며, 살구씨 오일이 최상의 영양과 보습을 부여해 모발을 부드럽게 케어해준다.


가늘고 푸석한 모발에 볼륨감과 홀로그램 시스템이 빛나는 윤기감을 더해주는 윤기강화 에뛰드하우스 ‘실크스카프 홀로그램 헤어세럼’.

동백오일, 아르간오일, 해바라기씨오일, 마카다미아씨오일 등 4가지 오일 콤플렉스가 모발 깊숙 침투해 영양감을 부여하고 염색이나 펌 등으로 인한 갈라지고 손상된 모발을 매끄럽고 건강하게 회복시켜 주며 프루티 워터리 플로랄(Fruity watery Floral) 계열의 고급스러운 향기가 은은하게 지속되어 향기로운 머릿결로 가꾸어 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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