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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축 앰플로 ‘동안피부’ 완성

입력 2011-11-04 14:37:34 수정 2011-11-04 14: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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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피부, 촉촉함을 보장한다는 ‘보습크림’을 여러겹 발라도 소용이 없다.

비싼 화장품도 발라보고, 팩도 해보지만 얼굴 당김은 여전하다.

그렇다면, 고농축 영양성분이 함유된 앰플로 눈길을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다양한 원료에서 얻은 유효성분의 엑기스만 추출한 농축화장품으로, 단기간 소량 사용시에도 피부에 뛰어난 보습 및 진정효과를 선사하고 있어 단 시간에 피부 고민을 해결해 주는 효자아이템이다.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앰플은 진하게 농축돼 있기 때문에 단 몇 방울만으로도 그 효과를 느낄 수 있다.

▲ 효과적인 앰플 사용법

가격대가 높아 손쉽게 구매가 어려운 앰플의 효과를 극대화로 누리려면 앰플 사용법도 중요하다.

먼저 건조해진 피부에 각질 제거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가 더욱 민감하고 거칠어질 수 있으므로, 토너를 적신 화장솜을 이용해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내면서 각질을 정리한 다음에 바른다.

앰플의 스포이드를 이용해 한두 방울 손바닥에 떨어뜨린 후, 얼굴 전체에 가볍게 펴 바른 뒤 얼굴 전체를 손바닥으로 감싸주듯이 마사지한다. 얼굴 마사지를 통해서 앰플의 성분이 충분히 흡수되도록 돕는다.

토너나 세럼을 흠뻑 적신 화장솜에 앰플을 한두 방울 섞어 건조한 피부 부위에 5~10분간 올려 두면 즉각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피부가 매끄러워진다.


▲ 코리아나화장품 자인 불로 앰플

자인 ‘불로(不老) 앰플’은 신비한 영약으로 꼽히는 100년근 산삼과 진시황의 불로초로 전해져오는 ‘시로미’를 줄기세포 배양액 기술로 완성해 적용시켰다.

제품은 탄력, 주름 등 노화의 원인을 집중적을 다스려 주어 처음 그대로의 피부처럼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주는 고품격 프리미엄 한방 앰플이다.

본격적으로 노화가 시작되는 40대 이후의 피부 고민을 다각적인 방향에서 해결해주는 안티에이징 한방 앰플로 세포 노화 효소를 억제하는 100년근 산삼과 제주도의 불로초 시로미 유래의 식물줄기세포 배양액을 완성해 참된 빛을 더해준다.

꺼진 피부를 복원하고 피부 빛을 개선하는 동안명단, 고농도의 보습효과를 발휘하는 불로수액 등 귀한 한방 약재가 조화를 이뤄 탄력, 피부색, 보습 등 노화의 모든 원인을 다스려 나이를 잊은 듯 한 처음 그대로의 어리고 생기 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트리트먼트 앰플 777’

오휘의 ‘하이드라 포뮬라 트리트먼트 앰플 777’은 독자적인 기술로 고농축시킨 재조합 표피줄기세포 배양액 핵심성분이 함유된 제품이다.

앰플 7ml를 일주일 동안 7번에 나누어 사용하며, 7주 동안 모두 7개의 앰플을 모두 사용하면 된다. 지치고 메마른 피부의 수분갈증을 즉각적으로 해소시켜 푸석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어주는 효과가 있다.


▲ 닥터쥬크르 ‘밀리언스템 셀 매직 컨센트레이트’

닥터 쥬크르의 대표 제품 ‘밀리언스템 셀 매직 컨센트레이트’는 100% 줄기세포 배양액 추출물로 만들어져 작은 앰플 1병마다 100만개 분의 줄기 세포 유효성분이 피부에 보다 풍부한 영양감을 전해주는 신비의 고농축 앰플 에센스다.

지속적으로 사용 시 촉촉함, 탄력, 주름 개선 및 미백 효과를 한 번에 충족시켜 준다. 피부 탄력 강화 및 주름 감소 효과를 보여줬던 최고의 안티에이징 에센스로 방부제, 향료, 유화제 등의 보존제를 첨가하지 않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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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04 14:37:34 수정 2011-11-04 14: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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