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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입력 2011-11-09 17:52:46 수정 2011-11-09 17: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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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하면 떠오르는 감정은?’

영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참여자의 54%가 직장상사에 대해 ‘짜증, 공포, 분노’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연민, 측은지심’, ‘무시, 안면몰수’가 16%의 동일한 득표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눈에 띄는 것은 ‘존경과 감사’가 14%를 차지해 의외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설문결과를 통해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상사에게서 짜증과 공포, 분노 등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는 끔찍한 상사 밑에서 지옥 같은 직장생활로 허덕이던 세 친구가 서로의 상사들을 죽여주기로 계획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전 세계 직장인 공감 코미디다.

이 영화는 오는 17일 개봉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정회진 기자 (jh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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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09 17:52:46 수정 2011-11-09 17: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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