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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햄릿’, 지하철 타고오면 60%할인

입력 2011-11-10 10:06:33 수정 2011-11-10 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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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햄릿’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지난 8일부터 11월 18일 공연에 한해 판매하고 있는 ‘친환경 프로젝트 에코햄릿석’은 지하철을 타고 공연장에 도착해 ‘아차산역’에서 인증사진을 남겨오면 1층석은 55,000원, 2층석은 25,000원이라는 할인가를 제공한다.

EMK뮤지컬컴퍼니 이성민 티켓& 세일즈 팀장은 이번 에코햄릿석에 대해 “공연을 본 관객들이 공연에 대해서는 모두 좋은 평가를 남겼지만 주변의 교통체증과 할인율을 제공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없어 아쉬움을 전해왔다”며 이번 기회에 대중교통이용도 권장하는 차원에서 지하철 이용자에게 할인 혜택을 드리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한 빼빼로 데이인 11월 11일을 맞아 당일 좌석 1+1이벤트로 티켓 한 장 가격대인 11만원에 두 명이 관람 가능하다. 특히 10일 수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은 R, S, A석 50% 할인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라세느 뷔페, 불고기브라더스 식사권 등 관객들을 위한 여러 패키지 상품도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햄릿’은 12월 17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김수용, 박은태, 윤공주 등 정통 뮤지컬 배우들이 주연을 맡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정회진 기자 (jh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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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10 10:06:33 수정 2011-11-10 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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