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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다운 패딩점퍼는 NO! 다운 판쵸가 대세

입력 2011-11-11 14:20:21 수정 2011-11-11 14: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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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산악인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이 선호하며, 국민 브랜드로 자리 잡은 노스페이스에서 올 겨울 시즌을 맞이하여 평범한 패딩점퍼를 거부하는 여성들을 위하여 보온성은 물론, 패셔너블한 디자인의 패딩웨어를 선보였다.

한편, 한 케이블방송사의 패션프로그램에서 공개된 배우 이연희의 화보촬영 스케치 중 이연희의 독특한 패딩웨어가 눈에 띄어 이슈가 되고 있다.


이날 화보촬영에서 배우 이연희가 착용한 패딩웨어는 독특한 판쵸 스타일의 패딩 자켓으로, 자칫 투박해 보일 수 있는 평범한 패딩웨어에 소녀적인 감성의 디자인과 디테일을 첨가하여,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노스페이스의 비바 판초(VIVA PANCHO)이다.

배우 이연희가 선보인 노스페이스의 비바 판초는 700 필 파워의 보온성과 20데니아의 고밀도 초 경량 소재에 올해 유행하고 있는 판초 스타일을 접목한 신개념 아웃도어 다운 판초이다.

그간 선보여진 판초 스타일은 우의나 캐주얼 웨어 등에만 한정적으로 활용되었으나 최근, 노스페이스에서 새롭게 최고급 헝가리산 구스 다운을 접목한 다운 판초로 재탄생 하게 되었다.

노스페이스 마케팅팀의 이동준과장은 “그간 노스페이스는 다운을 활용해 재킷뿐 아니라 부츠와 실내화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왔으며, 올 겨울 선보인 비바 판초는 노스페이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판초 다운으로 새로운 다운재킷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인기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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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11 14:20:21 수정 2011-11-11 14: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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