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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예술]루브르 박물관보다 재미있는 세계 100대 명화

입력 2011-11-11 16:23:07 수정 2011-11-11 16: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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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화가의 미술전시회. 명화이다보니 보고싶다는 마음에 갔지만 저 그림, 도대체 왜 유명한지 모르겠다.

명화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성인의 시각에서도 명화를 이해하는 데 쉽지는 않다. 시대적 배경, 당시 화가의 심리 상태, 처한 상황 등 그저 바라만 본다해서 알 수 없는 것들까지 알아야 한다.

<루브르 박물관보다 재미있는 세계 100대 명화>(삼성출판사 펴냄)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레오나르도 다빈치부터 피카소까지 70 여 명의 화가와 100 점의 작품을 선정해 그 속에 담겨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명화를 읽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선 감상하고, 상상하고, 그 후에 숨겨진 이야기를 읽는다.

본문 한 면에 원본과 같은 비율과 색감의 도판을 수록해 온전히 그림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림을 보고 상상하며, '이 그림은 어떤 이야기를담고 있을까', '이 물건은 무엇을 상징하는 것일까' 등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게 한다.

또한, 간단하고 쉬운 단어 선택으로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명화 감상에 대한 기본기를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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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11 16:23:07 수정 2011-11-11 16: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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