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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아프리카서 축구대회 열어

입력 2011-11-14 09:46:48 수정 2011-11-14 09: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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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아프리카서 스포츠와 사회공헌활동을 결합한 차별화 된 마케팅을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LG전자는 모로코에서 11일부터 3일간, 모로코, 카메룬, 수단, 우간다 등 4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초청해 ‘LG 컵 아프리카 2011’을 개최했다.

이와 함께 12일, 모로코 축구 대표팀과 함께 현지 다르티플(Dar Tifl) 고아원을 방문해 가전제품을 기증하고, 13일 경기에 350여명의 고아원 어린이를 초청했다.

LG전자 중아지역대표 김기완 부사장은 “이번 대회는 아프리카 스포츠 축제의 장이자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행사로 큰 호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스포츠 마케팅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해 1등 브랜드의 위상을 굳히겠다”고 밝혔다.

한편, LG전자는 아프리카 전체 시장에서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가전 전 품목을 합친 점유율 20.2%로 1위를 달리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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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14 09:46:48 수정 2011-11-14 09: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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