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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외식브랜드가 한자리에, ‘CJ가로수타운’ 출범

입력 2011-11-15 14:22:16 수정 2011-11-15 14: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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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외식 브랜드가 서울 핫플레이스 가로수길에 모여 일명 ‘CJ가로수타운’을 만들어 낼 전망이다.

CJ푸드빌은 자사 커피전문점 투썸커피를 비롯해 글로벌 한식브랜드인 비비고, 면 전문점인 제일제면소, 커리전문점 로코커리를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가로수길 입구에 오픈한다.

또한 인근에는 뚜레쥬르와 올리브영이 자리 잡고 CJ타운을 형성하고 있어 가로수길을 찾는 고객은 쉽게 CJ 외식 및 쇼핑 브랜드를 찾을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는 지난 7월 CJ푸드월드(중구 쌍림동)에 이어 11월 CGV청담씨네시티를 여는 등 CJ가 복합 공간을 서울 요지에 잇따라 마련하는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라며, “CJ가로수타운은 지난 1일 컬처플렉스 CGV청담씨네시티점을 오픈한 지 보름 만에 문을 열어 강북의 CJ푸드월드와 함께 트라이앵글 거점을 마련, 향후 CJ가 서울 등 국내외에 복합 공간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CJ가로수타운은 지하 1층 제일제면소, 지상 1층 투썸커피, 2층 비비고, 3층 로코커리로 구성돼 가로수길을 찾는 고객들이 밤낮 가리지 않고 편안히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이를 위해 강남에 첫 진출한 제일제면소의 경우 면 이외에 주류 구색을 다양화하고 안주 메뉴를 특화시켰다.

한편, CJ는 이번 가로수타운 오픈을 기념해 층별로 숨겨진 스탬프를 찾아 4개 스탬프를 모두 획득 시 경품을 증정하는 ‘보물찾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인접해 있는 뚜레쥬르, 올리브영과 함께 통합 쿠폰북을 배포하고, 투썸커피 음료 50% 할인, 제일제면소 제일주먹밥 무료, 비비고 타파스 무료, 로코커리 탄산음료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단순한 매장 오픈이 아니라 소비자 기호를 반영하고 지역에 밀착된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고자 노력했다”며, “가로수길을 찾는 고객들께 더욱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주변 매장들과의 제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로수길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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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15 14:22:16 수정 2011-11-15 14: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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