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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생존 리얼리티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입력 2011-11-17 14:25:01 수정 2011-11-17 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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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데이먼과 스칼렛 요한슨이 운영하는 특별한 동물원이 오픈 한다.

영화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속의 이야기로 2012년 1월 19일 개봉을 확정지으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영화는 위기에 처한 한 가족이 동물원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벤(맷 데이먼)의 가족은 야생공원에서 200여 마리에 이르는 각양각색의 동물들과, 동물원 스텝들과 함께 다이나믹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새로운 꿈과 희망을 만나게 된다.

영화는 2006년 낡은 동물원을 매입하여 안락사 위기에 처한 200여 마리의 동물들을 구하고 지극한 정성과 노력으로 동물원 재개장에 성공한 영국 칼럼니스트 ‘벤자민 미’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인간과 동물의 따뜻한 교감이 담긴 2종 포스터는 각각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 집을 소개합니다’와 ‘동물원을 선물로 받는 상상해 보셨나요?’라는 카피를 담고 있다.

또한 ‘1월, 가장 아름다운 실화가 찾아옵니다’라며 새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가족 휴먼 코미디임을 나타냈다.

맷 데이먼, 스칼렛 요한슨 캐스팅의 주연의 야생 동물들과 한 가족의 좌충우돌 생존 리얼리티를 그린 영화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는 2012년 1월 19일 국내 개봉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정회진 기자 (jh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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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17 14:25:01 수정 2011-11-17 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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