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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템, ‘군인 피부’ 책임진다

입력 2011-11-21 09:53:56 수정 2011-11-21 09: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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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옴므는 군인들을 위해 특별한 멤버쉽 제도 ‘밀리터리 클럽’을 운영한다.

2011년 1월부터 선보인 밀리터리 클럽은 군 복무중인 군인들을 위한 군인전용 클럽으로, 클럽 회원으로 가입 시 비오템옴므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웰컴 키트는 물론 군생활 동안 다양한 그루밍 정보와 이벤트 소식을 전달 받는 등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밀리터리 클럽 가입은 군인 본인은 물론, 친구나 가족 등의 지인이 군인의 이름과 군부대 사서함 주소를 제출하는 경우에도 매장에서 바로 가입이 가능하다.

비오템옴므 브랜드 매니저 이윤진 상무는 “비오템옴므 매장에 찾아오시는 군인 고객의 비율이 꽤 높다는 점에서 착안해 밀리터리 클럽을 만들게 됐다”며 “남자들의 경우 특히 군생활 동안 피부가 손상되기 쉬워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하는데, 비오템 옴므 밀리터리 클럽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여 군생활의 동반자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비오템옴므는 오는 22일 남성잡지 ‘에스콰이어’주최로 진행되는 밀리터리 컨셉의 뷰티 파티를 통해 밀리터리 클럽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영장, 휴가증을 지참한 예비군인, 휴가 중인 군인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제공되며, 현장에서 밀리터리 클럽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가입이 가능하다.

파티 일정은 11월 22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강남구 신사동 머니라운지에서 진행된다.

다양한 게임과 피부 측정서비스도 진행되니 이날 함께 휴가를 나온 군인 혹은 입대 영장을 받은 예비군인 및 커플 등 군인을 주변에 둔 사람이라면 함께 에스콰이어 뷰티바 파티에 참석해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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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21 09:53:56 수정 2011-11-21 09: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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