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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코리아, 갈변 없이 껍질째 먹는 ‘사과 슬라이스’ 내놔

입력 2011-11-21 15:54:36 수정 2011-11-21 15: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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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코리아는 충주시 및 충주신선편이사과 향토사업단과 유통 협약(MOU)을 체결하고, ‘돌(Dole), 껍질째 바로먹는 사과 슬라이스’ 제품을 출시한다.

지난 17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충주시 이종배 시장과 돌코리아 한국 법인 및 가공식품 김도형 총괄이사, 충주신선편이사과 향토사업단 강봉석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돌코리아는 다수의 유통채널을 통한 판매 확대 및 마케팅 전략을, 충주시는 행정적 지원을, 향토사업단은 우수 품질의 제품 공급 등을 약속했다.

또한 협약을 통해 생산 및 판매되는 ‘돌(Dole), 껍질째 바로먹는 사과 슬라이스’는 맛과 품질이 우수한 충주사과를 깨끗하게 세척한 후 한입 크기로 자른 것으로, 껍질까지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향토사업단의 특허를 받은 신기술력을 통해 10일 이상 갈변 없이 보관이 가능하다.

제품은 팩과 파우치형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각각 100g에 1,000 ~ 1,200원선, 1kg에 1만 원 선이다. GS25 및 이마트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돌(Dole)코리아 김도형 한국법인 및 가공식품 총괄이사는 “‘돌(Dole), 껍질째 바로먹는 사과 슬라이스’가 현대인들이 영양 만점 간편 간식으로 자리매김할 뿐 아니라, 충주 사과재배농가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돌코리아는 신선하고 영양 풍부한 제품 출시로 국내 소비자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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