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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의 움직이는 성 주제곡을 듣고 싶다면?

입력 2011-11-24 09:50:57 수정 2011-11-24 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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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웃집 토로로 등의 주제곡을 연주한 일본의 재즈트리오 카즈미 타테이시 트리오(Kazumi Tateishi Trio)의 첫 내한공연이 오는 12월 16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과 12월 17일 부평아트센터 달누리 극장에서 열린다.

카즈미 타테이시 트리오는 타테이시 카즈미, 사토 시노부, 스즈키 마오 3명으로 구성된 일본의 재즈트리오로 지브리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재즈로 편곡, 연주하여 2010년 발매한 앨범 ‘Ghibli Meets Jazz ~Beautiful Songs~’와 2011년 발매한 지브리 애니메이션 음악 시리즈 2탄인 ‘Ghibli Meets Jazz ~Memorable Songs~’가 아마존 재즈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국내에서도 2010년 발매한 앨범의 거의 모든 곡들이 지금도 음악사이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스테디 셀러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은 지브리 애니메이션에서 명곡들을 영화의 이미지는 그대로 간직한 채로 부드러우면서도 통통 튀는 피아노 트리오의 연주로 재즈 편곡한다.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천공의 성 라퓨타 등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 애니메이션들의 주제가와 삽입곡, 특히 앨범에는 수록되지 않았지만 스튜디오 지브리의 최신작 ‘코쿠리코 언덕에서'의 주제가 Summer Of Farewells를 이번 내한공연에서 한국 팬들을 위해 특별히 들려줄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정회진 기자 (jh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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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24 09:50:57 수정 2011-11-24 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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