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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음악회를 천원에 즐겨요!

입력 2011-11-29 10:14:31 수정 2011-11-29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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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세종문화회관이 마련하고 있는 ‘천원의 행복’ 12월 공연에 크리스마스 캐롤로 유명한 그라시아스(Gracias)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찾아온다.

12월 10일 오후 7시 30분에 펼쳐지는 12월 ‘천원의 행복’ 공연은 최고의 크리스마스 연주로 정평 있는 그라시아스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크리스마스 칸타타(Christmas Cantata)’를 펼친다.

그라시아스의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합창, 뮤지컬, 오페라 형식의 공연을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징글벨’, ‘화이트 크리스마스’와 같이 널리 알려준 인기 캐롤송을 전할 계획이다.

또한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과 같이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캐롤송도 함께 연주돼 관람객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참된 의미를 나누고, 아름다운 캐롤송의 순수한 멋을 즐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을 졸업한 ‘보리스 아발얀’의 지휘로 이루어진다.
현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그는 국제 유명 합창콩쿠르의 심사위원을 맡고 있는 등 세계적으로 명성을 쌓고 있는 지휘자이다.

‘천원의 행복’은 2007년 1월부터 매달 운영되고 있으며 입장료 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과 수준 높은 공연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세종문화회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12월 천원의 행복 ‘크리스마스 칸탄타’ 공연 신청은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정회진 기자 (jh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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